옛날에 탈퇴후 오랫동안 쉬다가 간만에 달림이와서 다시 설치했네요
돌아다니다 20분거리 있길래 개인같아서 일단 연락했습니다.
전신샷사진받았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일단 위치는 알려준곳으로 오라고하길래 검색하니 모텔이 많은부분이더군요
갔더니 어디어디 모텔주차장으로와라 하길래 갔더니 모텔에서 나오네요?
보도인가? 업소녀인가? 모텔카운터이모님이랑 친하게 대화하네요 막상 발돌리기는 뭐하고 전체적인 몸매나 와꾸는 괜찮은거같아 입성.
씻고 왔다길래 얼른씻고 누워있으니 일단 가슴부터 애무시작 가슴애무약간 그리고 바로 비제이
그리고 벌러덩? 아 이거 내상삘이오네요 저도그냥 얼른 발사하고 가자 싶어 가슴애무약간하고잇는데 갑자기
노콘으로 집어넣으려고하네요? 바로 콘착용하고 일단 진입 물도 없어서 뻑뻑하고 진입하는데 힘이들었네요
정상위-여성상위-정상위-후배위순으로 그냥 빠르게 마무리지었네요. 후배위로 마무리지은것도 강강강으로 하다가
갑자기 아팠는지 아 씨발 이래서 순간 흠칙해서 꼬무룩될뻔했으나 집중하고 그냥 에라모르겠다 강강강으로 사정
차라리 14면 차라리 오피가서 힐링받는게 훨씬 좋은데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내상당하니 착잡하네요
와꾸는 그냥 평범하고 몸매는 키는크고 약통에 가슴은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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