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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후유증 겨우 벗어나서 빌빌대고 있다가 킹왕짱 한글날덕에
오늘 쉬게 되어서 밀린 달림하러 갔습니다.
그간 함 시간되면 봐야지 하면서 못봤던 언니들이
네명이나 나와있네요 전화 해보고 바로 그냥 갔습니다.
미팅하다가 실장님이 초롱이 한번 보시면 좋을 거같다고 그래서
폰으로 프로필 다시 보는데 오 왜 이얼굴을 못봤지 하니까
자주 안나와서 출근부에서 잘 안보이셨을꺼라고
믿고 보셔도 된다고 그래서 들뜬 맘으로 안내받고 갔습니다.
뭐 대기 타임도 별로 없이 바로 들어가는거 보니
그때 솔직히 아 이거 밀어넣는건가 하고 의심은 됐는데
문열리고 보니까 의심 싹 사라지고
입꼬리가 씰룩거리면서 올라가버리네요 ㅋㅋㅋㅋㅋ
장담코 호불호 없는 와꾸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눈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낮은편도 아니고 진짜
남들이 이쁘다면 저도 이쁘고 아니라면 저도 아닌 그런 수준인데
정말 초롱이는 정말 극호와꾸입니다.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이쁘고 몸매도 슬림하게 잘빠진데다
가까이서 보면 키도 은근 크고 늘씬합니다.
와꾸에 감탄하구선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콧소리고살짝 있으면서도 말도 진짜 이쁘게 하고
오피느낌 물씬 풍기는 정말 애인모드 매미과인게 더 매력있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좋아서 진짜 즐달기운이 팍팍 느껴졌네요
연애 역시 이쁜 얼굴보고 좋은 성격에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진짜 애인하고 모텔에서 섹.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기분좋게 쳤습니다.
가슴은 살짝 튜닝이 들어간것 같은데 사실 말안해줬으면
몰랐을 정도로 이물감없이 부드럽습니다.
입술도 촉촉하고 치아가 고르고 하얗고 키스감도 좋네요 ㅋㅋ
슬림하니 군살이 없으니까 체위도 쉽게 바뀌고
뭐 하나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왜 이제야 이런 언니 보여줬냐고 실장님한테 투정아닌 투정 부리고 나왔네요 ㅋㅋ
진짜 개강추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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