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에 좋다는 후기가 많아 전화를 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통화를 마치고 눈누나나~ 일산으로 갑니다.
오피스텔이라 주차는 걱정없더군요.
호수를 찾아갈때의 그 떨림이란...
사실 가격이 싸서 큰 기대없이 노크를 했는데..
승아씨가 눈앞에 똭...
띠용~~ 유레카~~ 입니다.
시간이 짪은지라 간단한 인사만 나누고 바로 샤워 고고~
나와보니 승아는 벌써 올탈.. 제 쥬니어는 바로 반응..
간단한 애무를 받고 역립을 물어보니 오케이..
전 받는것 보단 역립을 좋아하는지라 정성껏 맛있게 냠냠..
승아씨 반응에 제 쥬니어는 어쩔줄 몰라해서 cd 장착후
바로 합체~~
전 오로지 와꾸. 역립족인데 대만족후 퇴장합니다.
이 가격에 많은걸 바라면 안되는걸 아는데
오디션은 가능할거 같습니다.
강!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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