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③ 업소명: 초원의집
④ 지역명: 강남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⑤ 담당: 김사랑 010 5854 0668
⑥ 풀사롱 경험담:
김사랑실장님 알려주신 네비로 도착하면 1층에서 발렛파킹을 도와 주시니 자차 이용은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도착 후 스텝분의 안내에 따라 룸에서 잠시 기다리니 실장님 환하게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바로 이어지는 초이스 시간...!!
일단 3명의 언니들이 입장을 하고 실장님의 도움으로 초이스하게 된 그녀~~ 훤칠한 키에 볼륨감있는 몸매~~ 이른 시간이라 초이스를 패쓰하게 되면
그녀가 다른 사람의 여자가 되어 버릴 수 있으니 뜸 들이지 않고 바로 쩜 찍었습니다.ㅋㅋㅋㅋ
잠시 기다리니 준비를 하고 입장하는 그녀~~ 내 옆자리에 바짝 앉더니 춥지 않냐며 묻네요~ 난 자기가 뜨겁게 해주면 되지 않냐며
별 시덥잖은 드립을 치니 크게 웃어주면서 다리를 쓰담 쓰담 해주며 떨고 있는 몸을 녹여주는데 벌써부터 아주 쫄깃 쫄깃하네요~^^
나도 그녀의 이곳 저곳을 쓰담 쓰담하는데 야릇하고 좃네요~ㅋㅋㅋ
잠시 이러저러 대화를 나누다가 그녀가 인사를 한다고 하네요~ 인사는 어케 하는걸까?
그녀는 낯익은 노래를 고르고선 그 풍악에 맞춰 하나씩 하나씩 벗어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이 훌러덩~ㅋㅋㅋ
와~ 좋네요~ 뽀얗 살결에 뽕긋한 가슴과 몸매 라인 그대로 빤쓰만 남았네요~ 그리곤 나의 옷들도 하나씩 하나씩 그녀의 손길에 벗겨집니다.ㅋㅋ
역시 구차한것들을 둘다 모두 벗어 던지니 어색함이 더욱 친근함으로 바뀌어 버리네요~ㅋㅋ
난 그녀의 가슴을 두손으로 만지면서 그녀의 가슴골을 지나서 컵에 담겨진 계곡주(?) 한잔을 마시고...
그녀 역시 나의 거시기를 쪼물 쪼물 만져주면서 한참동안 둘이서 서로를 탐닉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시간은 그렇게 속절없이 흐르고 이젠 마무리 시간이 되었다는 웨이터의 신호~!!
날 눕히더니 그녀는 그녀의 이쁜 입으로 베어 물고는 한참동안 빨아 주는데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있네요~ㅋㅋ
다시 핸플모드 전환하여 그녀의 가슴을 만지면서 그녀의 빨라지는 손놀림에 어찌할 줄 모르는 녀석들을 시원하게 발사 해 버립니다.
훨칠한 키에 가슴은 자연산 C컵..손에 조금 넘치는 부드러운 가슴, 슬림한 몸매, 매미처럼 옆에 바짝 앉아서 마치 여자친구가 만져주는거 처럼 애인모드 좋습니다.
그녀의 가슴골을 지나서 따라진 계곡주는 지금껏 먹어보았던 어떤 술보다 꿀맛이였습니다.ㅋㅋ 마지막 마무리까지 오빠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아서 착착~~
방문과 돌아갈때까지 이러저러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신경써 주신 실장님 역시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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