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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어플로 꽁떡도 힘들고 해서 지난달 낮에 앙톡을 검색하고 가까운 지역에
처자가 눈에 띄어 쪽지를 보내고 대화 해보니 경기도 양주에 사는 애딸린 유부녀였습니다.
어차피 떡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 호구조사는 하지 않았고 164/52/35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한번 만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유부녀다보니 아는 사람일까봐 경계를 엄청했고 제 신상을 묻는건 아니지만 나이,살던 지역등
자세히 물어봤어요.
앙톡은 좀 불편하기도 하고 연락이 끊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라인으로 넘어 올때도
아이디를 알려주지 않고 제 아이디를 받아서 친추를 했구요.
앙톡에서는 1/12를 얘기해서 제가 오일마사지를 해주기로 하고 2/12 쇼부치고 의정부역으로
이동했는대 약속시간 20분이 지나도 톡만 오고 나타나지 않는 겁니다.
짜증나서 간다고 톡을 하니 골목구석에서 나타나더군요.약속시간에 도착해서 저를 지켜보고
있던 겁니다.저도 돈을 주고 하는 거지만 이처자도 이렇게까지 하고 싶나 싶었어요
일단 첫인상은 조금 꾸미면 이쁜 얼굴이고 몸매도 애딸린 유부녀치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외모좋고 몸매도 좋으니 나뻤던 기분이 싹 사라졌습니다ㅋㅋㅋㅋㅋ
1번출구 근처 모텔로 입성해서 처자가 먼저 샤워를 하고 업무상 톡을 하고 있는데 촬영하는건
아닌가 제 폰을 계속 주시하고 뭐하냐고 계속 묻고 경계가 심했습니다.
1차전을 하기전 간단히 몸을 더듬으면서 터치를 하니 약한신음소리를 내면서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데 경계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섹에 굶주린 처자로 바뀌었습니다.
라인으로는 사까시도 싫고 키스도 싫다고 하더니 가슴과 보지를 빨아주니 흥분해서인지
자지도 빨아주고 키스도 하고 할거 다했습니다ㅋㅋ.1차전은 애무를 좀 오래해주고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1차천이 끝나고 각자 샤워를 하고 잠시쉬고 준비해간 오일로 오일 마사지를 30~40분정도
하고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처자가 침대에 누워있고 머리위에서 복부마사지를 해주니 경계심이 풀렸는지 흥분을 했는지
말을 안해도 알아서 자지도 빨아주고 부랄도 빨아줬습니다
2차전은 마사지를 끝내고 69로 애무를 해주고 콘돔을 끼고 모텔 화장대의자에 앉아서 하다가
서서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1차전과 2차던때 신음소리를 얼마나 내던지 모텔에서 나갈때 조금 쑥스러웠습니다.
2차전이 끝나고 처자에게 물어보니 마사지 좋고 속궁합도 잘맞는다고 해서 섹파나 장기로 유지하려고
전번하고 아이디를 물어보니 절대 안된다고 철벽방어를 하며 알려주지 않았습니다.자기가 만나고
싶을때 연락 할테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마음도 잘맞고 속궁합도 잘 맞는 처자를 만나서 좋았는데 연락처를 모른다는게 아쉽습니다.
현재 몇번 라인으로 안부톡을 보냈는데 늦게오지만 답장은 꾸준히 오고 있습니다.
다음에 만나게 되면 인증샷을 꼭 찍어 오도록 하겠습니다.
글 재주가 없는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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