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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을때 매님이 참 좋코 이해심도 좋고해서 출근부에 떠서 예약했네요.
첨봤을때 비오는 날이여서 양말도 젖고 좀 지저분스러웠는데 매님이 괜찮다고 다 이해해주고해서~
여실장님 배웅받고 치카하고 기다리니
엄디님 들어옵니다.
역시나 키 145를 자랑하는 진짜 쪼꼬미
약간 빻요미끼가 있지만 145에서 나오는 귀욤이 더 크고
비율이 괜찮아서 아주 좋습니다.
막 애교과 매미과는 아니지만
대화하는데 큰 무리 없고 털털하니 마치 오랜 친구처럼 대화할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바로 키스타임~
엄디는 일단 키스를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반응이 아주 좋네요.
역시나 공격력이 좋고 방어 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여기저기서 다 잘느껴서 제가 공격시 즐거움을 느낄수 있고요.ㅎㅎ
다리풀려서 나왔네요.
다시보고 싶은 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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