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8일~ 요즘 떡하면 역시 방앗간이 마음에 들어 아침부터 실장님께 예약 전화를 드렸습니다.
방앗간은 제가 요즘 눈여겨 보는 업소입니다. ^^
휴게는 역시 오피형 휴게가 제맛이고 (로드형은 언니들 뒷다마가 상상되어 싫고ㅋ)
시설은 방이 제 방보다 크고 청결하고 깔끔합니다 휴게 최고급 시설이에요
육덕지고 마인드 좋은 처자를 좋아하는 지라 본적은 없지만 검색해서 예나씨를 예약합니다
예나씨는 딱 귀여운 자이언트 베이비, 커요미 에요
귀여워서 저절로 오구오구 하게 되네요 ^^
아기피부에 아기아기한데 반전으로 얼굴은 고양이상, 특히 눈빛이 너무 섹시 해요~ ㅋ
키스방에 있다 넘어온 생초로, 프로필과 같네요. 168cm 50후반 아기피부에 상큼한 맛을 줍니다.
역시 예상대로 스킬 테크닉은 뛰어나지 않아요
섹스를 좋아하고 잘하거나 즐기는 마인드는 아니고
섹스의 맛을 아직 몰라서 반응이 좋고 물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부 좋고 가슴도 크고 엉덩이 탱탱하고
보지도 깨끗하고 쪼임도 중중은되고 떡감은 좋네요
상냥하게 배우려하고 손님에게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좋네요
슬기씨도 그렇고 방앗간 언니들 마인드가 훌륭하네요
특히 섹스 후반에 힘들어 하면서도 오빠 원하는 플레이가 있냐며 먼저 물어보고 해주겠다고 하네요
아기가 그러니 귀엽고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
힘들어보여서 다음에 하자고 쉬라고 했어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유망주 입니다 ㅋ
추천- 육덕족, 생초 선호자, 아기 피부 선호자
비추천- 슬림족, 스킬족, 시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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