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후기 무료권을 받아서 신림 기네스를 또
찾았습니다.
사실 저녁에 간만에 만나는 감성마사지 지명녀를
만나서,,4개월 만에 시간이 맞아서 만났는데,
여탑 비제휴라서 후기는 못쓰고,,
암튼 뭐 90분중에 반 이상은 BJ빼고 할거 다 한거
같네요.
전신 오일을 발라놔서, 씻고나서도 미끄덩한
몸뚱아리를 이끌고 집에가다가 똘똘이 반응이 와서
그 시간대에 되는 언냐가 수정이라길래,또 박는거에
의의를 두고 갔습니다..(본의 아니게 서론이 길었네요)
가면서 후기를 읽었는데, 육덕지다는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와꾸는 별로고 육덕지다라고 생각했는데
노크 후 문이 열리는데, 와꾸도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일치르고 화장지워진 모습을 봤을때는,,뭐,,,^^
그래도 처음의 모습은 보통사람은 실망시키지 않을
그런 와꾸를 지녔습니다.
숏으로 간거라, 물한잔 하고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는데, 육덕진 수정이 홀딱벗고 기다리네요
몸매가 육덕져 있는데, 뚱이라는 생각보다,
매력적인 몸매를 가졌네요, 물론 뱃살은 만져집니다.
근데 매력적이에요.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하는데, 빠는 모습이
너무 맛있게 빤다고 해야하나?
누가 맛있는거 먹으면 같이먹고, 뺏어먹고 싶은 생각이
들잖아요, 그럴 정도로 맛있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저의 역립,,키스를 길게 하고 혀를 핥아먹다가
거대한 가슴을 빠는데, 보통 큰가슴에 유륜,유두는
시커먼거만 본거 같은데, 수정이는 핑두에요^^
꼭지 이뿌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그렇게 빨다가 숲속의 샘을 찾아 혀를 이동하는데,
혀를 대는 순간 이미 엎질러진 물들이 혀를 미끄럽게
움직이게 하네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맛을 느끼면서
혀를 똥꼬부터 배꼽까지 핥아주니 신음이 커지네요.
그리고 나서 콘 끼고 삽입을 하는데, 몇번 움직이고
있는데, 호흡이 가빠지면서, 눈 흰자위가 더 많이 ,,,
보이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에 반응이
오네요, 야동을 보는듯한,,,
여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 무리를 해서,, 약간
허벅지가 안좋다고해서 잠깐 하고 바로 앉아서 박다가
뒷치기 잠깐 하고, 정상위로 발사하고 나왔네요.
사진은 아쉽게 안된다고해서,, 없습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수정,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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