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집에서 있다가~~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쳐가듯~ 금비 출근부를...
보는데 우유가 출근하는군요~~저번에 보고 시간과 건강이 안좋아 못봤는데~
예약하고 금비로 출발합니다~~날씨는 진짜 좋군요~~요즘 같은 날씨면 참 살기 좋은거 같아요~
금비에 들어가니 요즘 선예도 너무 보기 힘든 셀리가 있군요~~ 요즘 미모 포텐이 터진듯~~이쁘네요~~
티 밖에서 봐서 그런가~~ㅎㅎㅎ 1번티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정시에 우유 입장~~~

이번엔 빨간 옷을 입고 들어왔는데~~역시 몸매는 좋아요~~~더운 나라로 여행갔다와서 피부가 탓다고 하는데~~
그래도 피부는 하얗습니다~~ㅎㅎ그렇게 간만에 회포를 푸는데~~2달만에 만남이라 역시 기억이..ㅠㅜ
손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더니 살살 기억이 돌아오더군요~~ㅎㅎ 이날은 근데 뭔가 버서커모드라~~얘기를 일찍 중단하고
플레이 타임으로~~~우유는 키스감이 참 좋아요~~물론 교정기때문에 적극적이지는 않지만~~그래도 느낌이 참 묘하게 좋은~
그런 입술과 키스감을 가졌습니다~~장점~~ 그렇게 핑크빛 북쪽으로 진격~~ 작지만 탄력적인 북쪽을 유린해주니~~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느끼는 표정을 보면서 계속 괴롭히다가~~이번엔 남쪽으로 진격~~이쪽은 반응이 더 엄청나네요~~
혹시 요즘 나의 역립실력이 올라간것인가?? 살짝 고민해 봤습니다~~ㅋㅋㅋ그렇게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배드가~~
흥건하군요~~~ㄷㄷㄷ 그렇게 나의 공격타임이 끝나고~~이번에 자신의 시간이라며~~ 절 거칠게 배드로 내팽게치면서~
우유의 공격타임~~ 우유는 공격을 진짜 열심히 잘 해줍니다~~ 정말 너무 좋아서~ 정신을 잃을뻔 했네요~~ㅋㅋㅋ
그렇게 정신이 없는 와중에 제가 실수로 우유 얼굴에 발사를 해 버리고 말았네요~~ㅠㅜ 정말 의도치 않은 얼싸~~~
순간 분위기는 갑분싸~~ㅠㅜ 물티슈를 가지고 얼굴을 닦아주며 계속 사과했네요~~ㅠㅜ
그런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흥분되는 얼싸군요~~실수여도 얼싸는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정말 실수 였으니 가서 너 얼싸된다며~~하시는분은 안계시겠죠~?? 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괜찮다고해준 우유는 정말 착한거 같아요~~~우유 최고~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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