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무내고 약속잡았는데 펑크난관계로........ 허전한마음을 달래기위해 바로 전화때려봅니다
바로가능하면 좋겠다하니 진주씨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민삘에 대학생느낌이라해서 믿고갑니다그냥 지난번에도 아주 잘추천해주셨으니까요ㅎㅎㅎ 사실 미용실을 먼저예약했으나ㅎㅎ 미용실을 뒤로미룬채 어떤처자인지 보기위해서 바로 달립니다 노크하니 정말ㅎㅎ 일단 민삘합격 외모합격 몸매합격ㅎㅎ 그냥설명해주신그대로네요
단발머리에 이쁘장한매력이있어요 애교있는목소리로 오빠 어서와~~하면서 저를 맞아줍니다
허허 이런귀여운구석까지 쇼파에서 찰싹달라붙어 이야기하는데 골반라인 예술입니다ㅋㅋㅋ 골반보고 코피날거같다고
휴지좀달라고 농담도해보고ㅎㅎㅎ 애교로화답해주네요 시간이 좀 지나 오빠 샤워하러 가라면서 칫솔에 치약을 챙겨주길래 가지고 들어가서 얼른 씻고 나왔는데 입고있던 옷을 벗고있네요 숨겨둔 나체를 보니 몸매가 저를 설레게 하네요
바로 침대로가니 BJ바로 훅들어오네요 보고있자니 정성스러워보여 기분이 아주좋습니다ㅋㅋ그리고나서 키스타임도 짜릿합니다 폭풍키스해주네요 이제 시작하려고 콘끼자고 하니까 어?오빠 나는안해주는거야? 하길래 아 나는 원래 받는거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럼조금더해줘야겠네? 하면서 더 애무해주네요 이제 본게임돌입 고무장갑끼고 시작하는데 왠걸.........
조임이 상당합니다 신음소리마저 애교있네요 더세게 해달라면서 제골반을 꽉움켜쥐니 저도 진주 바스트 꽉움켜잡고 좀더 세게 갔습니다 바스트가 상당히 탄력있고 모양이 예쁘네요 바로 뒤로 자세바꾸고 세게 가다가 최고조에달했을때 발사......
ㅎㅎㅎ 그냥 바로 온몸에 힘이 쫙빠졌네요 끝나고도 찰싹달라붙어 저의 마음을 들었다놨다..ㅎㅎ
그냥 여자친구랑 숙박업소 놀러온거같네요~~
민삘에 슬랜더 애교많은 스타일좋아하시는 분은 진주씨 접견하셔도 후회없으실거같습니다
되게 지친마음을 힐링해주는 매니저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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