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꾸진상 아드복 입니다.
저는 자타공인 와꾸진상입니다.
상급와꾸를 위해서 vvip만 다니다 몇몇 후기에 낚여 레드불 다희를 보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실사 찍어가며 노력하셨는데
묻고싶네요
진짜 그렇게 빨아댈만한 와꾸인지..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
+5 로 뭘 바라냐.
솔까 오피에서 +5면 작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vvip를 위주로 다녔기에 기본 35 썼습니다.
많게는 120도 썼습니다.
여유되니까 그리했으니 호구소리는 자제부탁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저같은 와꾸 진상은 vvip가 낫습니다.
+5 다희,
개인적이며 경험에 의거하여 평균 이하입니다.
가성비 운운은 접어두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와꾸진상들은 가성비 안따집니다.
단 1.1배 1.2배 이쁘더라도 2배 3배 쓰는게 와꾸족입니다.
각설하고, 후기 들어갑니다.
와꾸 평범합니다. 성적 매력이 들지 않습니다.
+5 인건 인정하나 몇 후기글에서 빨아대는건 납득이 안되더군요.
왜냐면 제 기준 피부도 거친 편이고
와꾸는 호불호지만 마찬가지로 제 기준 이성적 매력 안들고
몸매도 평범합니다.
가슴 사이즈는 기억도 안납니다. 왜냐면 그닥 터치도 안했기 때문 입니다.
제 기준에 선이 이쁘거나 색기를 품은 구석이 없었습니다.
아..오해하실까봐... 와꾸진상이라함은,
물론 다희라는 친구 길거리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한번 돌아볼 만한 친구일 수 있습니다만,
와꾸진상의 기준은 이만큼 내가 돈을 지불해가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느냐 입니다.
즉, 지불했는데 그만큼 기준에 미달이라면 그대로 바로 out인거고 최소한 그만큼 서비스라도 좋아야 한다 입니다.
둘 다 충족되지 않았구요.
시도하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페이는 그대로 주고
그냥 나왔습니다.
성격 너무 좋고 말도 잘 하고 분위기 리드도 노력하지만
와꾸진상에게 일단 와꾸에서부터 부족하면 아무것도 안되는지라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7 이상의 언니들을 보려하는데
솔직히 기대는 안됩니다.
자유게시판에 vvip 까는 글이 그리 많아도
제 입장에선 vvip에서 언니만한 친구들 고페이 오피녀 중에선 못 봤기 때문에
어느한쪽을 포기하긴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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