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 응대 : 무난합니다. 일단 방문했던 업소를 몇개 불러드리니 검증은 무난히 통과되었네요.
* 업장 위치 : 라페스타 근처 (자세한 위치는 보안상...실장님께 문의해주세요)
* 매니저 : 보미 (+2) 154 cm / C 컵으로 프로필에는 나와 있습니다만 B에서 B+ 정도 봅니다.
로리로리하면서 약통으로 민삘의 언니입니다. 경험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
능숙한 회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리드하시면 잘 따라올 것 같습니다.
흡연 (0) / 타투 (0) - 한쪽 어깨부터 팔 중간까지 타투가 있지만 별로 거부감은
없습니다.
*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먼저 씻고 오실래요 ? 라고 묻네요...하하...제가 먼저 애무를 합니다.
키스 잘받아주고 빼는 건 없지만 적극적이진 않네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전체적으로
적극성은 없습니다. 남자가 리드해주면 잘 따라오지만 자기가 앞선 서비스는 못합니다.
2분여 보빨을 하니 그제서야 얕은 신음을 내뱉네요. BJ 는 어색합니다. 하긴 경험이
별로없는 언니에게 목까시를 기대하면 안되겠죠..삽입을 할 때가 되도 멀뚱멀뚱 합니다.
"콘돔 안끼울거야 ?" 물으니 그제야 "아!!!" 하면서 콘돔을 꺼냅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여 딥키스를 하면서 펌핑을 합니다. 쪼임은 괜찮습니다. 좁보는 아닙니다.
여상으로 올려놓았지만 방아찧기는 서툽니다. 전후로만 흔드네요. 결국 후배위로 흔들다가
완전히 엎드린 상태로 펌핑을 가속하니 그제야 참았던 신음이 터지네요.
* 총평 : 보미매니저는 와꾸족, 슬림족에게는 비추합니다. 로리족, 아담족에게는 한번 권해드립니다.
안마언니들의 농염한 기술과는 거리가 먼 서툰 초짜를 가르치는 마음으로 만나보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위 후기 내용은 순전히 저의 주관적 평가이오니 작은 팁 정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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