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 전 입니다.. 좀 늦었 습니다.
회사 회식후 후배와 아시아를 찾았습니다.
부전으로 갈까 하다가 아시아가 생각나서 전화했더니 2명이 딱 됐습니다. 시간이 12시 50분 이었는데 딱 맞았네요
저는 안나씨 였습니다. 계산을 제가 해서 후배를 젊고에이스, 해주라고 했져..ㅎㅎ
안나씨는 약간 연식은 있어보였습니다.. 몸매는 괜찮았습니다
나이에 비해 잘 관리 했더락구요
마사지..,중상 입니다.. 손에 압도있고 부분부분 잘찾아서 합니다
맨정신이면 더 세게 받았을텐데, 한잔 했더니 서비스가 땡겨요..ㅎ
서비스... 전체적으로 깊게 합니다..장깐 맛보기가 아닙니다.
더 하고싶은 부분은 말을하니 받아주더라구요
뒷하비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좋았구요
같이간 후배 끝나고 알아보니 소연이더라구요
요즘 핫한만큼 애인모드가 좋았나봐요..
그 얘기를 계속하네요..물론 서비스도 좋다고 하네요
다음엔 소연을 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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