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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늘 다녀온 신흥 야간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아래에 신흥 주간조 후기를 보고 간만에 신흥에 갔답니다 도착은 오후 09:15분 네임드 지명 물어보니 오늘다 쉰다고 하대요 ....왜글까 걍 발돌릴려고 하니 세계공원 아재가 

    아 드러오세요 먼길 왔는데 역시 인생관록이 느껴지십니다 제가 설놈인지 어떻게 눈치 까셨는지 에휴 해서 누구 누구 나오냐니 하루 그담...주루주루 낭독을 하시대요

    걍 뿌리치고 갈려다가 거리상 40분이고 또 제 부모님 뻘보다 더 나이 드신 아재,아즈매가 애걸 복골 (글쎄요 저희 부모님들 너무 동안이라서 ...사실 요새 어르신들 액면나이 간음을 못합니다 다들 50대로 보더군요 근대 민증나이 말하면 다들 ....개깜놀) 여하튼 아즈매가 하루 개 착하다고 해서 ...그래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하루 좋아요 하고 입성

     

    세계공원이 좋은점이라면 청소를 아재분이 자주자주 하셔서 깨끗합니다 동양 파크는 진짜 ....거기 주인 이모분은 성격은 좋으신데 ...청소를 너무 안하심(응근히 밀프 땡겨서 주인 이모랑 하자고 달겨드는 색끼들 있을듯 ....근대 그 이모분 저 소싯적 집근처에서 이불가게 하셨던 분하고 너무 닮았습니다 이불가게 하시다가 때돈벌어서 미쿡으로 초청 이민가셨다고 이소리 90년도에 듣고 그 이후로 깜깜 무소식 뭐 ....쫄닥 망해서 다시 돌아왔다는 소문도 있구 여러 썰이 많습니다 한번 기회가 돼면 이모 저에요 하고 물어보고싶습니다 왜냐면 그 이모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저 상당히 이뻐하셨슴) 여튼 술드가니 ....썰이 길어지네요 ....ㅎㅎ

     

    여하튼간에 오늘 신흥 낼이 한글날이라서 인지 술 잡수시고 오는 남성분들이 분주 하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네임드 보지들 죄다 롱타임 내지 보오지 불날까봐 안나온것 같습니다 여하튼간에 tv 틀어 놓고 채널 돌려가며 볼거 드럽게 없어서 나루토 쳐보고 있는데 ....한 30분됬네 또각 또각 하고 누군가 들어 오더군요 

     

    급스캔을 위아례로 해봤는데 

     

    와꾸:왠지 싸구려틱 ....특히 입술이 너무 안이쁨 

    신장:160대 그이하일수도 있음

    몸매:브레스트 a컵 없어요 ....골반 +a 골반하고 허리 라인은 진짜 봐줄만합니다 그리고 뒷태 무지 이쁨(애는 그냥 뒷치기 용임) 

    성격:착함 

    나이:30대 초반(20대로 볼수있겠지만 신흥에 20대 없습니다 미쳤다고 20대가 아무리 사채 끌어 돈 썼다고 하드라도 3만 빠리 뛸까요?) 

     

    하루:오빠 안녕 하면서 불꺼도돼?

    나:응 

     

    옷을 주섬 주섬 벗기 시작하대요 ...제가좀 눈썰미가 있어서 사람 보는눈은 있습니다 애는 착해 보이더군요 그래 ...에후 그냥 암말없이 팔 툭치면서 만원 줬습니다

    하루:어머 오빠과마워 ^^ ㅎㅎ (전사실 사람을 볼때 인성과 타고난 영혼을 봅니다 ...아무리 능력 좋고 외모 백그라운드 이래도 인성 드러우면 상대하고 싶지 않아요) 

     

    섭스:원채 체구가 작아서인지 구강구조도 작더군요 ....자랑질일수도 있지만 좀 큰편입니다 치아로 막 제 규두가 ...하드하게 섭스는 10점에 7점 줍니다

    (흡사 철없없을때 송파구에 E 교회 집사 큰딸 사귀었던 생각이 나네요 완전 숫처녀인데 제가 그여자의 첫사랑입니다 키작고 얼굴은 그닥인데 모매가 죽여줬지요 슴가 +B 골반궁디 아트 ....여하튼 제가 차고나서 이친구 독일로 클래식 전공하로 유학감...근대 그닥 잘 안풀려서요 여하튼 제가 이친구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줘서 현재 천벌받아서 이나이먹도록 장가 못가고 있는듯 ...솔찍히 이친구랑 깨질때 친구들한테 전화 수십통,문자 수십통 와서 욕 바자기로 먹었지요 니가 사람이냐 ....기타등등 어떤 친구는 야이병신색끼야 E교회 집사딸이면 개내집 얼마나 잘사는지 아냐 교회 근처에 빌딩도 있어 븅신아 성형 시키고 댈고 살면돼잖어 !!!! 차라리 그럴람 날주지 그랬냐 ㅆㅂㄹ아 !!!!! 이렇게 말한친구가 사실 ...그친구 무지 짝사랑했습니다 여튼 예전 여자친구 생각도 나더군요 옆태 실루엣 보면서요 그친구도 제 존손을 그렇게 쪽쪽 잘 핥고 빨았는데 .... ㅠ.ㅠ 

    여하튼 정성스럽게 재존슴을 잘 빨더군요 한 1분 30초간 

     

    글면서 오빠올라와 하고 보오지를 쫘악 

    떡감:일단 체형이 작아서 보오지가 좁보 입니다 애경이도 이런 느낌이던데 막 뜨거운 체온이 느껴지면서 봇물이 ...쥴쥴 흐리기 시작하더군요 ...하근대 입술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에있씨 ...갸 정자세에서 학 껴안고 죽으라고 100 미터 달리기 피스톤 질퍽 질퍽 아흙 아흙~ 질퍽 질퍽 침대 스피링소리 삐걱 삐걱 ~ 

    글케 한 5분을 질주했나 사정하고 말았네요 .....

     

    우낀게 티슈로 보오지 딱고 그걸 핸드백에 넣어가더군요 아마도 이걸로 수금 받는것같습니다 ....여하튼간에 신흥요 ...피해야할 날이 언재나면 연휴 전날,연휴날 가지마세요 네임드들 죄다 없다고 합니다 개중에 몸생각해서 그날 보지 불날까봐 컨티션 조절로 쉬는 애들도 있고 이날 잔챙이 상대할바에 큰거 타임으로 끊어서 왕창 본전 찾는애들도 있습니다 여하튼간에 신흥도 곧 재개발 들어갑니다 ....2020년 안에 다 헐릴듯 ....

     

    번외편 

     

    씻고 쳐 나오는데 카운터에서 세계공원 아줌마가 창문 닫은채로 잘가세요 이럼 ....네 이러고 나가는데 간혹가다 이아즈매 이럼 ....보니깐 안에서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던대

    전번에도 이런것 같더군요 아마도 저랑 떡친 언니 카운터에서 저 나갈때까지 모니터링 하는듯 ...큰길로 나와서 담배 한몫음 피다가 ...왠지 좀 호기 심히 생겨서 다음 블록으로 들어 가봤습니다 술먹고 쳐 비틀거리는 애들 많터군요 ....엇 ...근대 방금저랑 떡을 친 하루가 빽바지 입고 궁둥이를 실룩 실룩하면서 언덕으로 올라가더군요 역시 뒷태는 진짜 100점 입니다 쫓찾아가서 막 후장과 보지를 핥고 싶은 충동이 오더군요 ㅎㅎ 근대 얼굴보면 ...존슨이 수그러 듭니다(미안하다 .....)

    썰에 의하면 신흥 보도 애들 합숙하는 애들많타고 합니다 뭐 지들 맘에 드는애들끼리 원룸잡아서 같이 3~4명씩 산다고 하더군요 ....듣기론 서남제일 초등학교 근처 주택촌일대에서 모여서 자취한다고 합니다 쫓아가서 그들의 아지트를 알아내고 싶었지만 몸이 너무 피곤한 관계상 ....땔치고 지하철 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들어 오기전 마트에서 뢰벤루이 캔맥하나 사서 놀이터에서 담배한몫음과 들이키면서 차가운 가을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인잰 이 막장 인생 졸업하고 싶구나라고 만약 끄대 E 교회 집사님 딸하고 결혼했으면 이러고 살진 않겠지라고 참고로 ....2녀 장녀입니다 무지착해요 ....근대 제가 막 섹스 눈을 뜨게 해주고 타락시킴 .....잘사는지 궁금합니다 .... ㅠ.ㅠ 

    항상 죄의식속에 삽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트했더곳이 신포만두집에서 만두 사줬습니다 .....저는 영훤이 용서받을수 없는것일까요? 사실 이친구랑 깨진이유가 왠 개보오지 같은년 이랑 바람나서 입니다 진짜 여태까지 만나본 보지중에서 떡궁합 100% 입니다 ....한 3년 사귀었지요 다들 니가 타이틀 방어전 최장기라고 하더군요 ....근대 이 개보지같은 년하고 깨지면서 점점 제 인생은 꼬이기 시작합니다 ......다들 천벌받아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 L그룹 제과 댕기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근대 이친구도 제가 몇번 따먹었습니다 키 175CM 사각턱 덩치가 우람합니다 애는 오직 빨통 F컵만 보고 마구 빨고 햄버거 ....애는 시집가서 아들딸 낳고 잘살아요 ....차도 벤츠 CLS AMG 몰고댕김

    가끔 연락옵니다 ....마지막으로 부활의 사랑할수록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https://youtu.be/z3qLUZ6r2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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