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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쥐좆@ 입니다.
여탑에서 원가 휴게텔 이용할 수 있도록 원가권 지원해주신 산본 세라비 업소 관계자님과 불꽃처럼1 특회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산본 세라비 프로필을 보고 딱 보자마자 '아 보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든 미나 매니저네요~
와꾸
>.외모는 프로필에서 포샵처리 감안하고 거기에 남미스타일을 더하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외모 평가는 주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일단 제 눈에는 이뻐보였습니다~^^
몸매
>.다른 후기 보면 '몸매가 육덕지다' 라는 말이 많아서 조금 걱정했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걸~ 생각보다 마르고 몸매 라인이 참 좆더라구요ㅎㅎ 특히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보기 좋았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다 되어 포옹할때 보니 키가 160 살짝 안되는 아담한 키란걸 알았을 정도로 몸매에 집중하게 되는..^^
마인드
>.마인드는 제가 봐온 태국 매니저 중에 가장 으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기계가 아닌 사람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저랑 있을때는 정말 몰입도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 봤는데 친한 여사친처럼 편안한 분위기며, 때론 여친처럼 장난치고, 영어로 대화할때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연애
>.두근두근 기대를 안고 후기들을 보니 코스프레 한 것들이 눈에 보여 저도 스타킹 요청을 했습니다. 미나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레 스킨쉽을 하는데 다리 촉감이 스타킹을 느끼니 흥분이 됩니다~
키스를 진하게 쪽 쪽 낼름 낼름 하면서 옷을 벗기고 가슴을 애무하니 리얼 반응이 보기 좋습니다~ 가슴 애무해주는데 계속 그녀의 입술과 혀도 쉬지않고 저의 몸 어딘가와 닿아 있는 바람직한 시간이었죠~ 그녀의 여친과 같은 애정이 담긴 애무와 함께 저의 똘똘이가 스타킹과 마찰을 일으킬때마다 위험을 느껴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오호~~!! 노팬티 스타킹이군요ㅋㅋ
손으로 부드럽게 몸 전체를 어루 만지며 클리를 공략하니 점점 흥분하는 미나~
자세를 바꿔 제가 그녀의 등 뒤로 가서 백허그 + 앉은 자세 + 양쪽 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오른손과 왼손으로 번갈아가며 클리를 빠르게 공략해봅니다~ 점점 그녀의 신음소리와 다리에 힘들어가는 모습과 약하게 부들부들 떠는 모습을 보며 저도 흥분을 했네요~
손 마찰로 예열을 했으니 이제 다시 정자세로 눕힌다음 내려가봅니다~ 그녀의 소중이 부분에 스타킹 구멍을 찢어 혀로 부드럽게 낼름 낼름 해주니 너무 좋아라 합니다~ 미나의 소중이는 클리가 숨어있어서 매우 귀엽네요 ㅎㅎ(타업소 엘리 매니저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손을 이용해서 좀 더 잘 클리가 보이도록 한다음 강약 조절해가며 자극하니 더 자지러지고 아랫배가 점차 팽창해집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제발 넣어달라고 말을 수십번 들은 후에야 "Do you want?" 라고 말하면서 ㅋㄷ을 끼고 박아봅니다~
정상위로 박으면서 그녀의 표정을 보는데..
보람을 느꼈다고 말해야 할까요..? 그냥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이건 함 직접 보셔요~ 표정과 그녀의 몸짓이 참..^^♥) 박으면서 키스를 서로 퍼붓듯이 하다가 이번엔 스탱딩 자세에서 박다가.. 허리를 숙이게 한다음 후배위로 박다가.. 너무 좋아라 하는 그녀의 반응에 저도 흥분한 나머지 시원하게 쌌네요~ 정말 한방울도 남김없는 오랜만의 시원함, 청량감(?) 이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훌륭한 매니저라고 하더라도 한번만 보면 더이상 볼게 없겠다고 느껴지는 언니가 있는가 하면, 질펀하게 나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매니저가 있으면 또 가게 되죠~ 저에게 미나는 후자입니다!ㅎㅎ 그래서 그녀가 가기 전에 11월달에 한 번 더 질펀하게 시간 보내고 싶을때 갈 계획입니다~ 그때는 좀 더 운동도 해서 혀와 사타구니 모두 끝내주는 시간이 혼자 상상해봅니다~^^
★추천요소 : 마인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회원님, 내상 치유하고싶은 분들, 역립족, 시체족(위에서 묘사는 안했지만 미나의 bj도 좋습니다), 가슴B+, 외모 중중 이상★
ps1. 저 갔을때 여실장님이 계셨는데 옛여친의 친구 닮아서 좀 놀랐다능..
ps2. 나가면서 실장님께 죄송스런 마음으로 시간이 부족하여 혹시 사진 못찍었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니 원래 사진 불가하다고 하시네요~ 미나 매니저에게 물어보지 못했지만 그 전에 방구조랑 샤워실 찍었는데...
ps3. 얼마나 열정적으로 박았냐면.. 배게랑 타워가 진동에 의해 바닥에 떨어질만큼...?★.★-
정말 오랜만에 후기란걸 작성해보았습니다~
여탑에서는 첨이네요~ 앞으로도 여탑에서 느리지만 꾸준한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달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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