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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에서 꽃님언니를 접견한 후기입니다
꽃님언니를 본지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안마를 다니면서 꽃님언니처럼 인상이 깊은 언니를 처음이였네요
많은 언니들을 보았는데 이름이 언뜻 기억나질 않았는데 꽃님언니만큼은
이름과 함께 그날에 추억들이 머리속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분명 즐달의 이유는 있었겠지만 그 사랑스런 표정들이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있네요
맛동산에 오면 예약을 하는경우도 많은데 그날만큼은 예약대신 실장님 미팅추천을
받기로 해서 예약없이 방문했네요
반가운 실장님이 스타일이 물어보았습니다 오늘은 귀엽고 아담한 친구를 보여달라고
하자 고민1도없이 꽃님이란 언니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이름도 맘에 들고 실장님의 고민1도없는 자신감에 꽃님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삼촌이 노크를 하자 문이 열리고 아담하고 귀여운 단발머리의 꽃님언니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첫인상은 아담하니 예쁩니다 얼굴은 조그맣고 몸도 작고 아담함의 표본입니다
토킹어바웃을 시작하는데 꽃님언니가 간간히 사투리를 쓰네요 고향을 물어보니 부산이랍니다
사투리도 너무 귀엽고 얼굴에 화장끼도 거의 없네요 중간중간 애교부리는데도 정말
사랑스런 지경입니다 이건 제 느낌인데 꽃님언니 지명들 많을 것 같았습니다
욕실로 들어가 샤워서비스를 합니다
자연스럽게 하면서도 쑥스러움이 묻어있네요 아무래도 처음보는 얼굴이라 더 그런것
같네요 가볍게 키스를 요청하니 자연스레 받아주면서 잠시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
엄청 사랑스럽네요 완전 리얼애인느낌 납니다
다이서비스에서 부비부비도 하고 비제이도 하고 욕실에서의 애무를 좀 길게 가졌습니다
욕실에 나오자 제법 으슬으슬하네요 꽃님언니의 포옹으로 으슬으슬함을 가시고
침대에서의 꽃님언니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목부터 젖꼭지 봉알 내 존슨까지
사랑스런 애무를 해주는데 이 시간만큼 이 세상 부러울게 없는 시간이였네요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리얼반응이네요 자연스럽게 꽃님언니 맛을 본후 생각했죠
얼릉 삽입하고 싶다 본격적인 삽입의 순간 애무를 많이 진행되어서 젤없이 삽입을 가능했습니다
콘을 착용후 삽입하니 역시 정말 대박 떡감이네요 슬림한 체형이고 몸도 가벼워서 자세잡기도
너무 편했고 여성상위할때 꽃님언니의 느껴지는 표정은 정말 대박입니다
뒤치기자세에도 라인이 좋아 자세도 정말 잡기 편했습니다 사정감이 몰려와 사정후
급 현자타임 평균예상시간보다 일찍 끝냈네요
중간중간 손님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고 그 모습이 진실되보였던 꽃님언니
앞으로 지명하기로 마음을 먹고 방에 나왔네요
임팩트 강한 꽃님언니랑 즐달시간이였고 추천해주신 남자실장님 정말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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