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수유에있는 응급실 방문후기입니다
행복하게 만들어준 매니저는 캔디 매니저~ ㅎㅎ
왜 제목에 노예라고 썼냐면
제가 말하는데로 시키면 시키는데로 노예같다해야되나요?
모든 다합니다 ㅎㅎㅎ
이렇게 착한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어디업소가보면 제가 뭘 원하면 노노노노~
아듣기싫어 ㅠㅠㅠㅠ
캔디는 예쓰~ 예쓰~ 예쓰~
이말이 얼마나 듣고싶었던가~ ㅎㅎㅎㅎ
와꾸가 정말 많이 뛰어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마인드하나는 제가 격어봐서 ㅎㅎ
어차피 돈주고 하는거 즐길거 다즐겨야지 않겠습니까..ㅎㅎ
캔디매니저 연애감도좋고 일단 bj가 예술이네요 ㅎ
혀바닥이 움직이는게 예사롭지않습니다~ ㅎㅎ
쓸말이 매우많으나..오늘은 여기까지 쓸랍니다
또방문하면 후기할인받아야되니까요 ㅎ
무튼 캔디매니저 냄새 전혀없고~ 떡감이 매우좋은건 확실하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