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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0.6 (토) 주간 70분 투콩코스
복길 오랜만에 주간 출근 하네요~ 신속 예약 합니다.
10분전 도착~ 10분 기다리고 정시 입실 합니다~ 반갑게 인사하는 복길~ 자주보던 투피스 차림입니다~
아직 준비가 조금 안 되어서 서두르는 복길~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고 잠시 물마시고 대화한 뒤
동반 샤워 들어갑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두근두근 본게임 시작합니다.
지난 번에 수면 부족으로 발기가 잘 안 되어서 조금 고생시켰는데 오늘은 주간에 숙면을 취해서
콘디션이 좋습니다. 살짝 길게 딮키스를 주고 받은 뒤 가슴 애무 비제이 받고
발기 충전하여 콘 장착 후 바로 여성 상위로 푸욱 삽입합니다. 자동 조임으로 조여주는 복길~
조임과 신음소리는 자동으로 나오는 복길~ 잠시 후 정상위로 체위 변경합니다.
콘디션 좋을 때 조금 길게 삽입 시간을 갖는 것이 좋아서 가슴 주무르고 어깨 쓰다듬
다리쓰다듬으면서 질감을 느끼다 보니 축축히 젖어드는 복길~
잠시 뺀 다음 휴식과 대화를 취한 뒤 가슴애무와 보빨을 살짝 하고
다시 재삽입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슬슬 시간이 되어가서 꼭 안은 상태로 강력 사정으로 마무리합니다.
동반 샤워 후 즐달 감사 인사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역시 콘디션 좋을 때 달리던 시간에 달리는 것이 최고란 것을 다시 한 번 느낀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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