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에 허니라는 언니가 후기글도 많고 인기도 만고 서비스가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많이 들어서 예약잡고 보러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간단하게 허니 얘기듣고 페이지불하고 허니방 노크했습니다.
허니 성형끼 있는 섹기얼굴에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3사이즈는 나오는 언니였습니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허니랑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좀 했는데
마인드도 좋아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인 애인모드가 너무 맘에 들었고
저를 리드해주는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허니는 샤워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여지껏 오피에서 받아볼 수 없는 그런 샤워 서비스였습니다. 몸을 섹기넘치는 손으로
저의 바디를 타주면서 그곳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진짜 자칫 방심하다가 샤워실에서 나와버릴수도 ㄷㄷ
너무 흥분되서 샤워받다가 허니의 앵두같은 입술을 그냥 먹어버렸습니다. ㅎㅅㅎ
침대에서는 허니의 또다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예사롭지 않은 혀놀림으로 저의 몸을 핥아주면서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몸이 파르르 떨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서도 참다가 바로 허니의 몸을 빨고 애무해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다가 허니가 먼저 흥분된다면서 빨리
넣어달라는 멘트에 바로 허니의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허니 소중이 정말 따듯하고 물도 많아서 겁나 좋았습니다.
일단 허니는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서비스나 마인드가 너무 극강이라서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왠만해서는 빼는거 없는 언니구요. 한번더 찾을만하고 또 보고싶은 여친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