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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나이트에서 일탈을 꿈꾸는 또치입니다.
이날은 동네 아는 형님과 인계동 광명수산에서 회하고 소주한잔 걸치다가
아줌마라는 웨이터가 와서 급땡김에 가게 되었습니다.
2차로 맥주를 마시고 갈까 하다가 나이트가면 마실 맥주 좀 일찍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저녁 9시정도에 입장했는데 이때까지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10시정도 되니 금방 홀이 다 찼습니다.
부킹은 3번정도 오고 저도 끌려가서 여자 테이블에 앉아보고 ㅋㅋ 아 여자 테이블에 끌려가는거 엄청 민망하더군요 ㅎㅎ
여기서 고수님들 후기 읽어보고 맘에 든다 싶으면 바로 나가서 한잔 하자고 얘기했는데 시간이 아직 일러서 그런지
제가 별로여서 그런지 반응이 없더군요 ㅋㅋ
결국 멘탈만 빠져서 나오게 되었는데 찬스돔은 처음인데 수질이 꽤 괜찮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재도전 예정입니다.
고수님들 노하우 정독하고 다시 도전입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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