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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태림+3]애무에 눈이 뒤집히고, 강한 연애를 사랑하는 배려심 깊은 아이

    제휴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지금 프로필이 안떠있네요. ^^
    간략하게 제가 설명.

    키는 160초반
    몸매는 슬림. 가슴은 b컵에 핑유.
    단발머리에 섹시한 느낌이 한 가득.
    반전 매력녀.


    ④ 후기내용:


    가끔씩 가는 곳인데, 후기는 처음 쓰네요.
    태림이는 몇 번 본적이 있죠.

    호수를 안내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방문합니다.

    반갑게 웃어주는 태림이.
    섹시하면서 예의바른 언니.
    미리 준비된 음료를 주는 배려심있는 언니.
    대화도 조신하게 , 그리고 예의바르게 합니다.
    참 착해요.

    샤워를 하고 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의 실력은 좋습니다. 입으로 키스를 원하면 키스를.
    비제이를 원하면 충분한 비제이를 해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제이할때 목젖이 다게 눌러주면 은근 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저만이 아는 비밀)
    남자라면 다 좋아하는 비제이, 비제이를 할때 손으로 뒷통수를 살짝씩 눌러서
    꾹꾹 들어가게 하니 저도 기분 좋고, 언니도 은근 쾌감을 느끼네요.

    그리고 반대로 돌려누워서 애무를 합니다.
    딱 먹기 좋게 익은 예쁜 가슴을 양쪽으로 빨면서 아랫쪽을 손으로 만지니
    이미 흥분이 되어버렸는지 손에 애액이 넘치네요.
    손으로 은근 애무를 조심스럽게 해주는데,
    눈이 점점 뒤집히네요.
    섹시하게 미간을 찡그리고 있네요
    신음소리도 참으면서 내는데 이제는
    입으로 강하게 애무를 해봅니다.
    특히 클리를 혀끝으로 강하게 하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것을 확인합니다.
    더더더.. 라고 외치는 이느낌.
    더욱 강하고 거칠게 애무를 시전..
    이거 홍수가..물난리가 나버리네요.

    손과 입으로 애무를 정성을 드려보니, 이미 홍수가 나버렸고,
    눈은 거의 흰자가... 보이는 상태로. 되어버려서 놀랐네요.
    정말 섹을 위해 태어난 언니구나.
    이런 표현 머하지만, 영화에서 보면 섹스하기 전에 흥분제로 약같은거 먹으면,
    쾌감이 몇배된다고 하죠?
    그런 얼굴과 그런 표정이 느껴지는데,, 제 동생 고추는 정말. 풀발기가 되어버리네요.
    애무를 한 20분 넘게 햇는데,
    나중에는 살려달라고 빨리 넣어달라고.

    콘도 안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제꺼를 잡고.. 와... 대박.
    이렇게 여자가 흥분할수도 있구나..
    그래도 제가 유부남이기에, 콘은 필 장착.
    들어가면서 강하게 넣어봅니다.

    하~햐~~~~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입을 빨아먹을듯한 키스를 시전..
    그상태로 강강강..
    당연히 아시겟지만, 이런 상태로는 젤따위는 필요없는 그런 상황이죠.
    물은 흐르고 철퍽철퍽 진한 소리와
    허리 운동을 거칠게 거칠게 더욱 거칠게. 후배위도 강하게.
    그리고 침대로 나옵니다.

    벽 끝을 손으로 간신히 부여잡고 후배위로 박아봅니다.
    물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뚝뚝.. 그리고 엄청 5분이상을 강강강으로 하니,,
    물이 너무 나와서, 살짝 주저 앉았네요.

    아직 성욕이 둘다 죽지 않아서,
    다시 침대로 갑니다.

    다리를 어깨위로 올리고 펌핑을 해봅니다.
    온 힘을 다해서 저는 땀 범벅.. 그리고 태림이는 애액 범벅으로
    눈이 다시 둘다 풀려갑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질벽에 닿는 느낌과 함께..
    사정을 합니다.

    후압.... 대박입니다...

    지금 이 후기 쓰면서도 내가 인생에 있어서 이런 농후한 아이와
    섹스를 해본적이 몇번이나, 해봤나. 싶을정도의 느낌이였네요.

    아마도 가임기때 여자들이 이렇게 흥분하나 싶어요.
    어쨋든 태림이 같은 처자는 무조건 봐야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패티쉬 상황극 가능하냐고 하니,
    해줄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스타킹이랑 이것저것 챙겨가기로.
    그리고 다음에는 제가 커피를 가져가기로, 완전 착하자나요.
    미리 오빠들 음료를 준비하는 아이.
    준비된 아이.
    저도 한껏 배려하고 계속 보고 싶은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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