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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 일전에 갔다가 좋다했던 곳......
전화하면 아가씨가 온다는데 그때 본 아가씨가 차분한 일반인 느낌이라 좋데요.
연애했나라고 물었더니 그냥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부르스 췄다네요.
한번 더 가자 하길래 정하고 갔습니다. 형님도 신경써서 해달라 하고 잠시
기대했더니 전화호출로 아가씨 3명을 불러 들어오는데 같이 온 형님들이 배려한다고 제일 참한 단발머리 앉히네요.
잠시 보니 아가씨는 아니구 그냥 젊은 아줌마네요.
형님들 연식이 좀 있구 자리도 자리인지라 술 좀마시다 분위기 익자 술병에 돈 꽃아주니 알아서 상의 탈의 하네요.
그 담부터 무릎에 올라와 연애모드로 갑니다. 키스하구 애무하는데 이런 자리가 어려운 자리라 그런지 거기까지만 했네요.
돈 더 꽃아주고 했으면 더 진도 올릴수도 있었는데 술도 마셨고 자리가 좀 부담되네요.
어쨋든 앉아 있다가 마치고 같이 나가자 하니 일 더한다고 다음에 만날테니 연락처 달라네요.
뒤에 뭐 남기는게 싫어 지금 안가면 연락처 안준다 하니 그냥 쌩하고 일행녀들하고 나갑니다.
조금 연애해보고 싶었는데 좀 그렇네요. 전화받고 오는 애들이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열심히 놀려고 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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