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귀염중중
신디는 낯가림 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들어온다.
다시 복귀한 매님인데 이제 확실히 적응한듯 싶다.
긴생머리에 둥글둥글한 강아지상 매님이다.피부도 매우 부드럽고 땡그란 눈망울을 보고 잇으면 빠져들듯한 호수같은 눈동자가 돋보인다고 할수잇다.자기관리를 잘하는 아이라 냄새가 향긋하고 매우좋다
몸매..약통
예전보다 살이 쫌쪄서 고민이 많은데 그래도 약통이라 그리 몹쓸 몸매는 아니다..예전실사를 보면 슬림이긴 하더라.그래도 자기관리를 조금만 신경쓰면 예전 라인으로 돌아갈듯싶다.살이 쫌 찐것이 가슴에도 영향을 미쳐서 튼실하고 탱탱해져서 보기엔 더 좋아졋다.앙덩이도 토실하고 꿀벅지에 골반부터 다리까지 잘빠졋다.
마인드..
신디의 첫인상은 굉장히 호감형이다.
남친처럼 대하는 말투.표정.느낌 어느하나 빠지질 않는다.생각도 열려잇고 쿨한 성격또한 매우 확끈함을 느낄수잇고 여자여자한 모습도 볼수잇어서 팔색조라 말할수잇다.키감도 부드럽고 장키도 가능하며 반응도 매우 좋은편이다.신디에게 내상이란 존재하기 힘들거 같지만 키방인 만큼 케바케다.개진상만 부리지 않는다면 기본 이상은 충분히 해줄거라 생각한다.중독성도 잇는 아이라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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