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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티후아나 홍콩클럽 방문기입니다.
멕시코의 티후아나와 미국 샌디에이고 접견지역에서 아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홍콩클럽을 방문해봣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입장료 7불내고 캔맥주 하나들고 입장
입장하자마자 봉춤을 추는 스트립걸 엄청 많이 보이고.
그아래 테이블이나 스트립복장을 한 여자들도 수십명이 보이고.
테이블에서 웃통깐 여인의 가금을 추릅 추릅 하고 잇는 사람이 보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클럽이나 큰 나이트에서 룸도 아닌 홀에서 가슴물빨 하는 광경입니다.
조금은 문화충격. ..거기잇는 스트립걸들중에 맘에드는 걸찍어서 바로 위에 잇는 호텔? 룸? 올라가서 마무리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야기 듣기론 걸차지 100불정도에. 룸이랑 콘돔비해서 20불정도 더 들어서 120불 정도가..일반적이고..걸처지 100불은 걸하고 직접 쇼부보는 금액이라...조금의 네고는 가능 할거 같습니다.
저희일행은...처음 방문하는거에 시스템을 잘 몰라서..룸을 빌렷습니다.
룸비를 인당 100불지불...(눈탱이 당한거 같습니다)
룸에 걸이 들어오고...스트립하고..애무들어오고...비비고 만지고..뭐 그런 우리나랑의 룸싸롱 비슷한 시스템하고 바슷하더라는...좀더 여인네들이 적극적이다라는것만 조금 달라보엿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처자가 올러가자고 이야기 꺼냅니다만.
저희 일행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가서 룸안에서 다해결하면 되는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더라는...돈을 안 가지고 가서 시스템만 맛보고 왓습니다.
룸 빌리지 않고 홀에서 즐기다가 맘에 드는 여인 쵸이스해서
올라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여인들 물은 정말 좋습니다. 미스월드선발 대회에 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길쭉 길쭉 하고..빵빵한..처자들이 넘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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