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후 방문시간까지의 시간은 항상 설레인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하게되는경우는 그 기대감과
설레임이 배로 증가되는 것 같은데 딱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여유있는 걸 좋아해서 여유있게 저녁시간대로 예약을 했었는데
그 기다림이 길다보니 아 그냥 낮시간에 방문할걸 이라는 후회감도 살짝 밀려왔지만 그래도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의
설레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기다림 끝에 드디어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가볍게 노크한 후 문을 열고 들어가자 바로 보이는 섹시한 스타일의 하리원장님
적당한 키에 살아있는 볼륨감, 그리고 슬림한 몸매라인까지 일단 몸매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눈이 마주쳐지면서
보이는 외모는 섹시한 스타일로 역시 이쁜마스크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흐뭇해졌습니다.
쇼파에 앉자 마치 원래 알고있었던 사이같이 어색할 틈은 전혀 없이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어색함 없이 대화를 진행해 나가는 모습이
능숙해보였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가볍게 대화한 후 기분좋게 샤워 후 누웠습니다.
본격적으로 슈얼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슈얼을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느낌이 굉장히 오묘하면서 짜릿하고 흥분되는
복합적인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들을 좋아해서 슈얼을 받기도 하지만 저는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슈얼을 받는 내내 불끈불끈 흥분도가 높게 유지되다보니 그 이후 이어지는 서비스 마무리에서 정말 굉장히 깔끔하면서도
아쉬움없이 깨끗하게 마무리되는 그 느낌이 정말 좋기때문입니다. 이런 느낌은 슈얼을 받아야만 느껴지는 것이었기때문에
그래서 항상 슈얼을 받는편입니다. 이렇게 마무리되면 아쉬움없고, 깔끔하고 몸이 가벼워진다는느낌도 들기도합니다.
여하튼 하리원장님이 슈얼을 굉장히 잘한다는 것을 느꼈고, 몸매나 외모도 굉장히 좋다라고 느꼈습니다.
달림이 생각날때 다시 오게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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