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일이 있어 일 끝나고 인생타이 궁금하여 방문
몸이 몸살 기운이 있어 타이로... 친절한 실장님추천으로 나미씨
티안에 샤워 있어 좋아요. 그런데 일반 타이 샵에 있는 티 반바지 없네요
그냥 가운 입고 대기... 순반하게 생긴 나미씨 등장..
오랜만에 몸이 호강을 합니다. 일반 타이 보다 저에게는 더 잘 맞는듯!
제가 중간정도 압으로 받기 좋아라 하는데 딱 그힘으로 온 몸을
눌러 주네요. 한시간반 동안 진짜 열심히 해 주네요
오늘은 총알도 없고 오로지 건전만 받으리라 생각 하는데도
똘이가 자꾸 고개를.. ㅜㅜ
총알이 없으니 얌전히 맛사지만 즐겻네요
이친구 영업 맨트도 있는 친구네요. 8살 어리게 보인다고 하네요.
전 이친구 아빠와 동갑이라네요 ㅡㅡ;;
몸에 몸살기운 있었는데 말끔하게 날아 갑니다.
시간 꽉꽉 채워 너무 잘 받고 갑니다.
한번씩 가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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