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볼일이 있어서 강남 온김에 대쉬에 전화를 해봅니다
주간 되는 언니로 하여금 누구 되냐고 실장님께 물어보니까
달자언니 된다고 하네요 ㅎㅎ
예전에 더울때 본적이 있는데 이뻐졌나 하고 예약하고 기다립니다~~
호수 배정받고 기다리는데 하마터면
플레이할때 전화가 올뻔했네요
결론은 차 빼달랍니다 ㅡ,.ㅡ
역시 강남은 차를 잠깐이라도 못 되네요 흐미 짜증 ㅠㅠ
달자에게 하소연을 하니 잘 받아주며
나 따먹을준비 됐냐면서 얼른 씻고 오랍니다 ㅋ
그래도 얼굴은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고 하여
갑자기 말이 많아지네요 ㅎㅎ
달자가 삼각 애무후 키스도 간간히 해주고
여성 상위로 올라옵니다!!
오우 삽입감이 아주 좋네요
하체가 좋으니 정말 쪼임이 쿵떡쿵떡 너무 좋습니다 ^^
얼마 못가서 발사했지만
달자의 그 섹쉬한 눈빛과 오빠 빨리 더 세게 해달라는 말투가
아직까지 아른거리네요 ^^
달자언니 많이 아껴주세요 ㅎㅎ
또 시간되면 보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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