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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낮에 처음으로 강남 방앗간에 입성하였습니다.
솔직히 저의 휴게텔 달림은 예전 전설의 구로-야경, 포도, 독산역-쇼부 영향으로 구로, 독산, 신림 쪽으로 많이 갔었고
강남은 왠지 비싸고 가성비 안좋은 느낌이 있어서 별로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방앗간 업소정보를 보니 노콘 옵션, 입싸 옵션등 선호하는 옵션이 많아 호기심이 일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요즘 달림을 다시 시작하느라 인증하기 어려웠지만 간신히 통과되어 예약을 잡을수 있었고 마침 시간이 빈 슬기씨를 보았습니다.
외모는 그냥 다른 후기에도 있지만 평범한 민간인필 친근한 옆집 여동생 필이에요.
저는 육덕을 좋아하고 와꾸보다 마인드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상냥한 웃는상에 방앗간이 처음이고 아마추어 필이 퐉퐉 !!!
남자경험이 별로 없어서 테크닉은 뛰어나지 않지만 이제 열심히 배우고 손님에게 잘해주려는 마음이 전해졌어요.
그래서 귀엽고 호감이 가서 슬기에게 똥까시 애무를 해주었는데,,, 우와~ 진짜 물이 엄청 많아요
나름 여자를 만났지만 처음보는 호수같은 엄청난 애액의 강~
자지를 삽입하기전에 숏타임이라 짧게 간단한 애무만 해주었는데도 이미 보지는 한강이 되네요
엄청난 애액이 홍수가 나서 엉덩이를 지나 바닥으로 계속 흘러 넘쳐서 깜짝 놀랐어요
간혹 있는 오르가즘을 느껴 절정에서 쏟아내는 폭포수 같은 사정 물이 아니라 삽입전 애액이 이렇게 많은 보지는 처음 보네요
정말 간만에보는 진짜 팔딱팔딱 활어같은 반응에 흐뭇한 즐떡 했네요 ㅋ
비추천 : 와꾸족, 슬림족, 시체족
추천 : 육덕족, 비흡연 선호자, 초짜 좋아하시는분, 여자 반응 즐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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