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갈려구요 추천해주세요~~”
그렇게 티로 들어온 코몽
사전에 후기를 하나 서치해 봤는데 티마/피마가 좋다, 에일리 씽크가 있다
여기서 멈칫 에일리?? 제가 좋아하는 상인디 ㅋㅋ
But, 제 느낌을 솔직히 적어봅니다
에일리씽크가 없는건 아닙니다 아주 약간 있어서 그치만요
167정도에 라인 좋은 비쥬얼, 슬림매니아에게는 약통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꽉찬 55사이즈입니다 가슴도 꽉찹니다
피마가 좋다하여 몸매탐색부터 하여봤는데 시종일관 배시시, 방긋방긋 웃네요
흡연을 한다기에 같이 담배탐하면서 얘길 나누는데
나서서 얘기하기 보다는 맞춰주는 스탈이라 시간겐세이 하지 않고 좋네요
“코몽아 왜 이름이 코몽이니?”
“오빠, 코코몽아세요? 제가 코코몽 닮아서 코몽이에요 ㅎㅎ”
“몰라, 집에 애도 없어서 애니 안봐”
“글쿠나, 암튼 코코몽 저도 좋아해요 함 보세요 닮았는지 ㅎㅎㅎ”
“헉 코코몽보다 코몽이가 더 이쁘다 글구 보니 코몽이 볼매네 계속 웃으니 빠져든다 ㅎ”
“이궁 쪽~”
“아 옷이 불편하다~~편하게 있을까?”
조물딱조물딱 시간에 접어들고 저는 코몽이 집중 탐구
코몽이는 계속 웃으며 손이 심심하다고 만지작만지작
티마/피마가 모두 좋으니 시간은 정말 빨리 가네요
코몽이보다 이쁘고, 몸매 좋은 애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몽이 만큼의 볼매와 티마/피마가 좋은 애는 드물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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