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내상 외상 상관 없이, 욕구에 충실한 20대 입니다.
카카오맵으로 자갈치 역을 찾아볼 일이 있었는데, 이게 왠일 '충무동 여인숙 거리' 라는 지명을 발견합니다.
혹시 완월동 말하는건 아닌가 해서, 위치 비교하고 확신하고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제가 워낙 허들이 낮아서(거의 깔창쯤에 위치할 듯) 내상이 일상인 여관바리를 자주 찾는 편인데,
역시 가보니 물을 것도 없이 이모들이 제 팔목을 잡습니다. 못 이기는척 들어가는데, 처음 들어가는 음식점에 갈 때는 괜히 아무거나 시키는 것 보다는
주인장에게 잘하는 거 아무나 달라는 것 처럼, 이모에게 진지하게 제일 잘 나가는 누나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예전 경주역 여관바리 후기를 남긴 사람으로서, 그 때에 비하면 정말 거의 중년 오피급은 들어왔습니다. 아래도 깨끗하고(만지거나 핥지는 못했지만..)
가슴도 B컵 뱃살 군살없는 진짜 미시가 들어왔습니다. 대신 몸이 건강?하니 안되는 것도 참 많습니다. 이곳 경험해보신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여기 누나들
상의 탈의 안합니다. 그냥 무슨 젖먹이 마냥 까주기만 합니다. 심지어 이 누나는 만지는 것만 가능하지 빨지는 말랍니다. (에이씨)
팁 1 주고 서비스 부탁했으나, 아래만 빨아주네요. 그리고 바로 벌리는데, 뭘까 너무 멀쩡한(?) 누나인지라, 취향에 안맞는지 잘 안나옵니다. 여러 자세 해보고,
마지막엔 뒤로 끝냈습니다. 예명 물었더니, 니랑은 안 맞는거 같다며 안 가르쳐줍디다.... 이래서 밀프가 좋아... (참고로 콘 끼는 누나)
두 번째는 친구들과 술먹고 찾아갔습니다. 가니까 이모님은 문 열고 주무시더군요. 이런 것 보면 이모들이 몸은 안쓰셔도, 나름 극한 직업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조용히 깨우니, 제 얼굴 보고는 젊은 애는 없답니다. 원하는 바 입니다. 그런 거 상관 없이 아무나 올려달라했습니다.
아.. 그래도 형님들 아무리 허들이 낮아도 작은 일말의 후회라도 없게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진짜 아무나 가 왔습니다.
50후반에서 60도 가능해보이는 누나가 들어옵니다. 완전 슬랜더에 가슴은 AA쯤 되어보입니다. 건강미도 없어보이는데, 그래도 뭐랄까 동정심 비슷한 감정이
제 동생으로 내려가고 1발 장전 합니다. 누나도 새벽에 영계가 있으니, 살짝 얼떨떨해보입니다. 69하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제가 징징거리니 해줍니다.
건강미가 없어서 혹시 걱정했으나, 아래는 정말 깨끗합니다. 그 흔한 찌릉내도 없습니다. 그냥 무슨 고무 터진 거북알 핥는 것 마냥 똥구멍부터 아랫 입 다 핥아봅니다.
제 침인지 물인지 구분은 안갔지만, 정말 열심히 핥았습니다. 그리고 정상위 그리고 뒤로 하는데 계속 수건으로 아래를 닦네요. 물이 왕왕 나오나봅니다.
끝나고나서는 뭐 이리 잘하냐고 말해주는데 직업의식 때문에 욕구를 숨기는 우리 바리 누나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여인숙 전부 해보면 다시
정주행으로 이 누나 만나고 싶네요.(노콘 가능)
세 번째는 윗 누나 다음으로 다른 여인숙으로 가서 바로 합니다. 여인숙 할머니 태풍 오는 중에도 지나가는 절 잡네요. 한 발 뽑았는데, 이모가 제법 선이 고운게 한번 찔러봤는데 본인은 안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주인 이모랑 할 수 있는지 선배님들께 조언도 구해보고 싶네요. 미니스톱가서 돈 뽑는데 저 사라질까봐 앞까지 따라오시네요.
그 근성에 2판 째 하러 들어갑니다. 좀 쉬다가 한다고 15분쯤 뒤에 들어옵니다. 이 누나는 처음부터 발랄합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지만 바리 특유의 무뚝뚝함이 아닌
진짜 동네 친한 이모가 인사하는 것처럼 인사하면서 들어옵니다. 저도 발랄하게 '하이'라고 받아줍니다. 나이 대는 50중반에서 60도 가능해보이지만 행동거지가 발랄한지라
거부감은 안들더군요(제 지독한 취향 때문일지도) , 이 누나 들어오자마자 총각들은 돌덩이 같아서 꼭 젤 발라야한다면서 바릅니다. 69 요청해봤지만 절대 안합답니다.
팁 줘도 안하냐 물으니 절대 안한답니다. 액수를 늘리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팁 자체를 안받는다라고 말하더군요.
이 누나 재밌습니다. 뱃살도 많고 가슴도 살이 제법 있는지라 안는 맛이 있는데,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하는데 만세를 부르더니, 이쁜아 누나 물 좀 다오 라고 외칩니다.
그게 묘하게 흥분되서 더 세게 하는데, 그래도 뒤로 해야될 것 같아서 뒤로 하는데, 이번에는 뜨겁게 좆물 다오 라고 계속 외칩니다. 상스럽지않고 그냥 대화하듯이 말합니다.
미친 듯이 박고 안에 쌉니다. 빈말인지 아닌지, 총각들 많이 오지만 이렇게 잘하는 놈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 누나도 정주행 후 다시 만날 계획입니다.
자갈치 역 관찰 후기
여관바리가 노크 후에 누가 들어올지 모르는 그 짜릿함이 있지만, 제가 보고 고를 수가 없지요. 중년 및 할머니가 좋지만 종로 3가 까지 올라갈 일이 없어, 과거 자갈치역에
연애(?)하자는 아줌마 및 할머니가 있다는 7년 전 기사를 보고 가봅니다. 7년이나 지났지만, 빈 자리는 다시 채워지는 법이라는 진리를 믿고 가서, 3시간 동안 관찰해봅니다. 공부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여러 시간을 보내보지만, 의심되는 경우 2 경우를 봤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점에, 미행을 해보지않은 것에 후회를 해봅니다.
혹시 아시는 형님들께서는 답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고, 시간 날 때 다시 관찰 해볼 계획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을 남기고 싶지만, 여기 누나들 윗통을 안 벗습니다. 혹시 유출 됐을 시, 당시 옷으로 날짜 및 손님 유추가 가능할 것 같아 인증은 안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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