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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잔디) 이게 바로 애인 모드!! 마인드갑 언니 (실사 5장)

    업소명
    부천 프라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 선정해 주신 방장님과 부천 프라다 실장님께 먼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최근까지 오피형 휴게텔을 주로 달려 왔는데 로드샵은 오랜만이었습니다. 근데 역시 저는 로드샵이 체질에 맞는 듯 합니다. 더군다나 태국 아가씨들은 가성비도 좋죠.

     

    제가 예약한 언니는 잔디라는 언니였는데요. 주기남님의 후기를 보고 '이 언니는 일단 마인드는 먹고 들어가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태국 언니들은 가슴 튜닝한 언니들이 많은데 저는 작아도 천연 가슴을 좋아하거든요. 그 기준에도 딱 들어맞았구요.

     

    프로필 사진으로 드는 느낌은 쾌활한 도시녀 이미지였는데, 실제로 보니 대단히 순박하고 착해보이는 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몸매가 좋은데 엉덩이와 하체가 풍만한 스타일이었어요. 암튼 외모 몸매는 합격점이었구요.

     

    이곳은 기본으로 40분 코스에 동반샤워 서비스가 딸려 있는데, 언니랑 샤워하러 들어가니 언니가 바디샤워를 발라주면서 서로 마주보며 밀착해서 가슴이랑 엉덩이랑 꼼꼼히 해주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언니 가슴도 만지고 포옹도 하면서 애인모드 들어갑니다.

     

    얼굴이 가까워지자 자연스럽게 키스 들어가구요. 서서 끌어안고 키스를 하니 제대로 애인모드 느낌이 나더라구요. 샤워는 무릎꿇고 다리까지 꼼꼼히 씻겨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샤워 bj도 들어가줍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알 수 없는 정복감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사진으로 못 남긴게 아쉽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언니가 애무를 해주는데요. 키스마니아라는 후기처럼 정말 키스를 정성스럽게 혀를 섞어가며 해줍니다. bj도 기둥부터 애태우며 목까시까지 능숙하게 해주는데, 침대 옆에 붙어 있는 거울로 그 모습을 감상하니 아주 좃꼴리며 흐믓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언니가 올라타서 삽입은 하지 않고 자지와 보지를 문질러서 부비부비 서비스를 해주는데, 언니가 그새 느꼈는지 보지가 미끈미끈 젖어든게 느껴지더라구요.

     

    콘돔을 끼우려는 언니에게 누워보라고 한 다음, 제가 역립에 들어갔는데요. 이 언니는 키스로도 느끼지만 귓볼을 빨아주니 아주 자지러지네요. "아아~"하면서 신음소리가 흐느낌으로 바뀔 정도입니다. 가슴을 빨아보는데, A컵이지만 촉감도 좋고 만지기도 좋은 아주 적정한 사이즈였어요. 꼭지도 빨기 좋은 크기라 왼쪽 오른쪽 정성껏 빨아주었어요.

     

    밑으로 내려와 보빨에 들어가는데 클리를 공략해주니 밖에 들릴까 걱정될 정도로 신음소리를 크게 냅니다. 역립하는 보람이 느껴진달까요. 솔직하게 반응하는 몸을 가진 언니라 보빨하면서도 아주 기분이 좋네요. 그러면서 손으로 언니 클리를 문지르며 언니 머리맡에 자지를 갖다대 bj를 받았는데요. 거울이 있어 이 모습을 감상하기에 아주 좋네요.(인증샷 찍기도 좋고..)

     

    이제 콘돔을 끼고 삽입에 들어가는데.. 보지도 이뿌고 들어가는 느낌도 아주 좋아요. 꼭 밀착해서 자지를 뿌리까지 밀어넣고 언니 속에서 따뜻함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슬슬 발동을 걸어 피스톤 운동에 들어가니 언니가 다리를 활짝 벌려 느껴주네요. 엄지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벼주니 아주 홍수가 납니다.

     

    마지막으로 언니 엎드리게 한 다음 뒤로 박는데.. 인증샷으로 보시는 것처럼 뒷모습이 아주 꼴리네요. 쌀 때가 가까워 퍽퍽퍽 세게 박자 언니가 "굿 굿"하면서 신음이 절정에 달합니다. 간간히 태국 언니 특유의 "오이~ 오이~"하는 소리도 내주고요. (우리나라로 치면 '아~ 아~'라든가 일본어로 치면 '이쿠~ 이쿠~'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시원하게 싸고 난 후 땀을 흠뻑 흘렸는데, 마무리 샤워도 무릎 꿇고 꼼꼼히 해줍니다. 서비스 뽀뽀도 잊지 않구요. 그리고 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갔는데도 나온 시간 보니 사장님이 시간을 좀 넉넉히 주신 듯 하네요. 언니 마인드도 너무 좋고, 오랜만에 정말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역시 휴게텔 로드샵이 가성비도 좋고 만족감도 크네요. 잔디 언니 꼭 한번 만나보세요~ ^^

     

     

    부천 프라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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