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후 혜원이 보러 갑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 기다리는 시간이 왜케 떨리는지...
후기에 보면 무척 말도 잘걸어주고 부산사투리 쓴다고...
문이 열리는 순간 어리고 눈이큰 예쁘장한 언니가 맞이해 주네요.
부산 사투리지만 거부감없이 대화해주네요.
말도 잘하고 일단 나를 좋아해주니 넘 좋네요.
어디든 날 잘 대우해주는 곳이 좋은데... 기본이 되어 있는 혜원.
이런 저런 대화후
씻을까?
어 오빠 씻어.
옷벗고 들어가니 옷벗고 들어오네.
서로 양치후 샤워 서비스...ㅋ
비제이는 없어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본격서비스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맛깔나게 빨아주네요. 그냥 오늘은 느끼는걸로...
밑에 까지 비제이받고 69를 요구.
보지 아주 쪽쪽 빨아줬어요. 왜케 맛나는지...ㅋ
보지도 아주 이뻐요. 얼마나 빨았을까? 자세를 바꿔서 부비부비로 ...
꽤 오랫동안 받았는디.. 그냥 핸플로 해줄래.
핸플하면서 가슴도 빨아주고 저는 보지를 만지며 느껴봅니다.
나온다 하니 바로 입사로 받아주고 청룡까지...
정말 정성을 다해 서비스 해주네요.
씻고 해어지면서 담에 다시보자. 혜원이 강추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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