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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쪽으로 간만에 넘어갈 일이 한 번 생겨서 정말 몇년만에
부천을 가본거같네요
하도 떡도날드의 명성이 자자하길래
앤을 볼까 유진을 볼까 하다가
후기에서 본 유진의 탱탱한 몸매가 잊혀지질 않아서 유진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예약은 어렵지않게 진행이 되었구요
똑똑 노크와 함께 그 어느 회원님이 올려주신 안 어울린다던 체크무의 원피스를 입고
맞이해주네요
첨에는 뭔가 어색한듯 수줍은듯 하드니
샤워?
이렇게 묻네요.
오케이 했드니 탈의가 시작됩니다.
훗 몸매 좋아요 탄력 좋아요
몸매를 감상하며 샤워를 같이 하고
침대로 돌아오자마자 유진의 공격이 시작이 됩니다.
가슴부터 시작한 공격
음 애무는 뭔가 프로같지 않은 여자친구의 솜씨같은 그런 느낌이라 더 좋네요
아까 먼저 씻고나와 화장대를 보니 친구 둘하고 찍은 스티커 사진이 있던데
그거 보니 완전 일반인 삘이더군요 그래서 더 좋았죠
시작된 BJ도 부드럽게 진행이 되더군요
그래도 흥분이 점점 올라갑디다
그래서 벌떡 일어서서 좆을 물리고 Look at Me.했지요
저를 보면서 빨아주는데 좋더군요
그래서 너무 흥분해 깊게 더 깊게 넣었더니
자연스레 목까시로 이어지더군요
약간 헛 구역질하며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잘해줍니다
그리고 콘을 끼우고 합체
와 섹반응이 가식이 없어요
진짜 좋네요
그리고 속궁합이 좋은지 완전 느낌 굿이었습니다.
진짜 여자친구랑하는 기분
그리고 눈 밑쪽으로 인디언 보조개라고 하나요?
그 보조개가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
신나게 박아주고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간단히 대화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지요
부천에 또 언제 갈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또 간다면 재접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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