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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갑니다..
전화통화내내 친절하게 받아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짝쿵 노크를...똑똑..
요때가 젤로 기대 만빵이죠..
어떤 언니가 나를 맞아줄려는지..
잠시후 문이 열리고 춘향 언니가 맞아줍니다..
입실하자마자 춘향언니가
“물줄까?”
바로 시원하게 말을 놓네여..ㅎ
시원한 물한잔하면서..
잠깐 토킹어바웃시간...
요기서 잠깐..
언니 소개들어갑니다..
프로필상
20살이라는데 물어보니 21살이랍니다..ㅎ
키는 대충 맞는거 같고..
몸무게는 좀더 나갑니다..
가슴은 B컵보단 작아 보이고여..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후 침대로 가니 춘향언니 탈의 후 누워서 절 맞이합니다..
침대에 누우니 춘향언니의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쪽 쪽 맛나게 빨아 주네요..
똘똘이로 내려가서..
천천히 시작해서
한참을 맛나게 빨아줍니다..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역립은 걍 포기 하고 바로..
장비 장착후 언니의 소중이를 맛보러 제 똘똘이가 츄릅,,츄릅
귀두로 입구를 문대문대...봅니다.. 어흐..부드러워..
이제 제대로 맛을 볼까요?...
언니의 소중이를 맛봅니다..
역시 삽입의 꽃은 젤없이 하는 삽입이죠...
첨엔 역시 빡~빡하네요..빡빡해..
빡빡함을 가르며 삽입완료..
제 똘똘이로 언니의 속살을 여한없이 느껴봅니다... 으미 좋네..
따땃하고..부드럽고..빡빡하고.... 암튼 다 좆습니다..
어린언니의 속살이 안좋은게 있나요..
걍 좋네요..
키스를 시도하니..
키스도 잘 받아주는 춘향언니..
소중이 속살을 마음껏 느꼇으니..이제는 달려 볼까요..
열심히 달려라..달려...
정상위로 달리고..
뒷치기로도 즐기고..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너무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똘똘이가 중간에 작아져서..
춘향언니 왜그러냐고 막 그러고...
젤까지 발라가면서 열심히 핸플까지 해줬지만...실패..
오기로 여기까지 왔으니..
꼭 발싸하고야 말겠다는 신념으로.,
춘향언니의 소중이를 만지며..
딸딸이로 발사를...
역시 컨디션이 넘 안좋으면 달리면 안된다는걸 느꼇습니다..
21살이라는 나이답게 탱탱하고 부드러운 언니입니다..
컨디션난조로 작아진 제 똘똘이를 위해서
열심히 핸플해줄 정도로 마인드도 좋습니다..
그러나 와꾸족은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와꾸는 중정도 드리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느낌이고... 매니저 언니의 컨디션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으나
과장이나 거짓은 없다고 말씀드리며 후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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