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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병 964기입니다.
환절기라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달 하고 계신가요?
(언니들도 감기가 안걸려야 좃을텐테 ..)
지나가는 여자에 갑자기 꼴려서 갑자기 달리게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여자랑 최대한 비슷한 언니로 예약하고 방문~~
업장이 생각외로 어마어마 한곳에 있더군요
남자 실장님도 매우 친절하고
시설또한 인천에서?아니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갈정도록 엄지척 ^^
(시설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평
언니와꾸및 슴가?
얼굴은 좀 섭섭한 감은 있지만 몸매는 글래머에 가깝고 슴가는b+
타투?흡연?
있음 (흡연은 모르겠음)
서비스?
태국에들도 점점 한국문화에 적응을 해서 그런지 안좋은 언니들도있는데
이 언니는 똥까시 까지 풀코스로 잘빨아줌
플레이?
옷은 야시시한 옷에 그안에 티빤쭈 옷 안벗기고
티빤주 옆으로 제끼고 벽잡고뒷치기로 지나가는 여자생각하면서 시원하게 발사
장갑속에 보니 많이도 발사 했더군요:::
(아나 지나가는 여자 아직도 생각나네요 ㅋㅋ)
손가락 발가락? 메뉴큐어?
없음
언어?
영어 조금하고 한국말은 오빠 좋아 이정도?
특기?
똥까시시 똥꼬에 혀가들어 가는것같은 묘한 느낌있음
이상입니다(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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