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아가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저번에 너무 즐달을 해서 바로 2시간 예약잡았습니다.
오늘은 얼마나 예쁘게하고 나를 맞이해 줄지 저번에 나를 기억해줄지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은아를 보러 갔는데 역시나 저를 기억해주네요 ㅎㅅㅎ
오랜만이라면서 저의 팔을 잡아주면서 방으로 이끌어주는게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번에 한번 봐서그런지 훨씬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은아와 연애를 시작할수 있었네요ㅎㅎ 2시간이라서 확실히 여유있게 많은 대화와 은아를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많았구요 그때보다 훨씬더 이뻐진거 같네요 은아.
가슴은 더 풍만해졌고 부드럽고 때묻지 않은 피부살결이 저를 더욱더 꼴리게 만들어주네요
역시 어린게 좋은거 같습니다 ㅎㅅㅎ
샤워를 후딱 바치고 본격적으로 은아의 애무타임이 시작됬습니다.
저번보다 혀놀림이 달라지고 한번 봐서 그런지 저에게 더 정성스럽게 맛있게 빨아재껴 주네요ㅎㅅㅎ
저도 흥분이 저번보다 더올라와서 은아의 맛있는 가슴을 빨아재끼면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은아도 좋았는지 귀엽게 신음을 살짝살짝 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몸을 후끈달아올려주면서 저의 육봉달이 미친듯이 솟아 올라와 있어서
바로 은아의 소중이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은아가 위에서 천천히 허리를 돌려주면서 섹시한 몸짓으로
맛있게 감아 돌려버려주네요ㅇㅅㅇ 너무 좋습니다 은아는 진짜 또 볼수밖에 없는 언니입니다
오빠가 위에서 해달라는 은아의 흥분섞인 말투에 바로 재껴서 정자세로 저의 스킬을 보여주었습니다.
천천히 사부작하게 허리를 튕겨주면서 은아도 기분좋게 해주면서 서로를 더욱더 달아올렸습니다.
은아 저번보다 물이많이 나오는거 보니 은아도 좋아하는게 서로좋은 즐달인거 같네요.
마지막에는 은아의 꼴릿한 뒤태를 보면서 엉덩이를 조물조물 거려주며 뒤치기를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면서 은아도 기분이 좋았는지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ㅇㅅㅇ
이런여친 어디서 못봅니다. 은아는 최고입니다. 하루종일 옆에있어도 질리지가 않은 그런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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