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중간에 잠시 짬이나서 나도모르게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왠지 끌리는 프로필을 보고 예약을 하네요.
여느때처럼 커피두잔 사들고 시간마추어 두구두구 들어서는데 한눈에 딱봐도 정말 피부 뽀송뽀송한 애기같은 처자가
환하게 미소지으며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일단 와꾸는 똘망똘망한 눈에 민삘스타일이고. 하얗고 뽀얀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인있는 아담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커피마시면서 천천히 탐색하다가 동생이 자꾸 보채서 씻고 나오니
하얀 란제리 윗도리만 입고있는데. 동생 반응이 바로오네요. 침대에 누우니 옆에 찰싹붙어서 가슴부터 살살이뻐해주며
동생을 혀로 천천히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비제이도 상당이 훌륭한 편입니다. 역립자세로 가슴부터 아래까지 이뻐해주니
역시 반응도 좋네요. 자연스레 옷까지 입혀주고 위에서 하는게 좋다며 날 눕혀놓고 시작하는데 뜨거우면서도 조임도
상당하네요. 보통은 자세를 바꾸는데 반응좋은 표정보며 조임을 즐기다보니 한자세로 마무리까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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