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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추적추적오고 센치한 마음에 맛동산에 예약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 분홍이는 예약잡기가 힘드네요 ㅠㅠ 방문미팅하기루 했습니다
계산후 기다리고 있는데 분위기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분홍이 예약이 빵꾸가 났나 봅니다;;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 저!! 저! 저요!! 해주세요ㅋ 했습니다
급하게 옷만 갈아입구 입장합니다
포니테일 머리의 귀욤귀욤한 분홍이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소문대루 핑쿠핑쿠한 비쥬얼에 앙증맞은 입으루 오빠야~
어색함은 3초컷 해버리네요ㅎㅎ
샤워후 특이하게 의자에서 서비스를 합니다
가슴으루 부비부비... 쭙~ 쭙... ㅋ ㅑ ~ 매우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자리를 옮겨 키스를 합니다 달달한 혀가 인상적이네요
기분이 고조되고 분홍이가 위에서부터 훝어내려옵니다
간간히 눈이 마주치는데 정말 야시시하니 먹음직스러워요
무기장착후 여성상위로 흔들흔들~ 목선이 너무 이뻐보여 더욱 흥분이...
정자세로 내동생이 분홍이 꽃님에물려
질퍽질퍽하는 모습에 터져버리구 말았네요ㅎㅎ
간만에 정신적으로도 힐링한 현타없는 한시간이였습니다~
실장님들에게 감사의 악수를 한번씩하구 센치한 마음은 저멀리 날려버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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