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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예명: 카스
방문날짜:2018.10.05
서비스:90점
몸매:89점
마인드:100점
어제 비도오고 우울도해서 하트시그널에 연락후 카스를 만나고 왔네요~
카스라는 친구는 육덕이라고 적혀있어서 육덕친구 보고싶어서 카스 지명을 했습니다
카스가 문을 열고 웃으면서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오더군요
카스는 가슴은 대략 D컵정도 보이고 사진프로필에 C컵이라고 써있는데 더크네요
살짝 애교정도 뱃살은 있는데 뚱뚱한것도 아니예요 영어로 얘길하는데 왜이렇게 웃기던지 ㅋㅋㅋ 한참 웃으면서
마사지 받고 서비스 타임이라 카스가 백턴 하래서 앞으로 다시 누워서 서비스 타임이 시작ㅋㅋㅋㅋㅋ
저는 간지러움을 잘타서 ㅇㅁ를 잘 못참아서 ㅠㅠ 제가 스탑을 왜치고 핸플 받았습니다
제가 한손으로는 ㄱ ㅅ 을 만지면서 느꼇죠 ㅋㅋㅋ ㄱㅅ이 한손에 안들어 오더군요 우와...하고 속으로 놀랐어여
ㅎㅍ 실력도 좋네요 ㅋㅋ 신호가 올거같아서 ㄱㅅ에 시원하게 뿜고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카스가 외모는 딸려도 일은 잘하는친구 인정합니다
얼굴 많이 보시는분은 비추천 합니다 그렇다고 못봐줄만큼 못생긴건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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