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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주+2] 일상생활을 즐기듯 느껴지는 자연스러움 (여탑 온리)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같이 쉬는날이면...

     

    프로필을 볼때 유주가 나오면 바로 오늘 스케줄이 됩니다.

    다른 업소 프로필 볼것도 없고 세군데 정도만 참고합니다.

     

    구지 다른데 갈 생각은 없지만 괜시리 남의집(?) 간것처럼

    불편하고 편하지가 않아서 다른 업소를 가려면 마음 단디 먹고

    가야할 정도인데 아직 눈에 띄는 업소에 언니는 없는거 같습니다.

     

    아침부터 비도오고 빗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던 새벽을 지나

    예약시간 10분전에 스르르 잠이 깼습니다.

     

    유주가 나오는걸 보고 바로 예약을 했고, 접견전 충분한 시간을

    느끼며 어제 도착한 스타일러도 돌려보고 지난 영화를 보면서

    어여 예약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아침엔 간단한 샌드위치에 커피를 마시고... 우아하게 별다방에

    도착해 늘 마시던 커피를 마시며 주말 오전을 즐겼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요일 오전을 즐기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데...

    잠시후 유주랑 가질 시간을 생각하니 절로 콧노래가 나왔습니다.

     

    입장 콜에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며 유주의 눈을 봤는데...

    그정도면 반가움과 친함의 표시라는걸 얼마후에 알았습니다.

     

    일단 착하고 예의 있으며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으며 꼬박꼬박

    존댓말과 함께 오빠란 말도 꼭 쓰는데 마치 어린 후배랑 있는

    느낌까지 듭니다.

     

    샤워섭은 사실 아직 어렵기도하고 본인이 원치 않기에

    구지 권할 필요도 없었고 다섯번이상 접견하면서 늘 변치 않았기에

    샤워섭은 그리 접견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침대에 올라온 유주는 

    바로 시작할까요? 라고 묻는데...

    응 하면 바로 시작하고 아니 좀 있다가 그러면...

    옆에 다소곳히 누우며 맘을 편하게 해주는데,

     

    저는 뭐라고 했을까요?

    응 이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서비스 부분은 늘 동일하기에 특별한 변동사항 또는 내용은

    없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느낌이 다르고 맛있는 음식 또는 과자를

    야금야금 먹던 어린시절이 떠오를정도로...

    한입먹고 최대한 씹은후 삼키는 과정을 반복하듯

    삽입의 느낌은 한번도 흐트러짐 없이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느낌이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나만 즐기는거 같아 중간중간에 괜찮은지...

    힘든건 아닌지... 기분(느낌)은 좋은지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살짝 웃으며

    네.. 라고 말해줍니다.

     

    물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넘쳐 흘렀고 그 물은 윤활유 역할을 하였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시에도 내 몸에 딱맞는

    옷을 입은것처럼 절묘하게 높낮이가 들어 맞는데

    참 드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모업소에 새로운 언니가 와서

    궁금할 필요도 없고,

    인증샷에 현혹될 필요도 없고

    예약후 내입에서 자연스레 나오는 콧노래와

    기분좋은 허밍은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동안에도

    즐거움이 동반하고, 도착후 기다려지는 20분 동안에도

    전혀 지루함이 없이 심지어 긴장도 없이

    뭔가 변화무쌍한 시나리오가 준비된것이 아닌

    상상한 그대로 느낌나는 그대로

    묻어나는 만남을 오늘도 느끼며

    조용히 입맞춤과 함께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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