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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보문/앙톡/31/162/47/A+ 동네에서우연히 돌리다가 걸렸는데 끝은 씁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집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구르다가 돌려봅니다. 앙톡...

     

    하나같이 보도업체들뿐이네요...

     

    아직도 라인이나 카톡 아이디만 알려주고 마는 애들도 많고...

     

    걸리면 가고 아니면 다른데 가리라 하고 열심히 메세지를 던져 봅니다.

     

    엄청 틱틱 거리는 애가 있었는데.. 집에서 가깝고 그래서 만나러 가봅니다.

     

    보문시장 근처 주유소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차를 가지고 가봅니다. 

     

    생각보다 괜찮은듯 싶어서 차에 태웁니다. 

     

    개인이라 했는데 호텔 위치를 귀신같이 아는게 좀 의심스럽더군요....

     

    한군데는 만실로 돌아 나와서 근처에 갑니다.

     

    올라가서 잠시 긴장을 푸는듯 싶은데 담배를 엄청 피더군요.... 연거푸...

     

    어쩌다 이야기 해보니 제가 쓰고 나온 모자를 냉큼 선물로 주게됩니다.

     

    기분이 업된건지 씻고 나와서 훌렁 받고 시작 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 가는데.....

     

    티비에서는 아이돌 방송이 나오고 아래에서는 흡입 신공을 벌이니 오묘하더군요....

     

    적당히 세워서 꼽는데 그렇게 하나도 안 젖은 상태로 내려 꼽는경우는 첨이라 제가 아프더군요....

     

    그렇게 넣고 잠시 안고 있는데 키스도 안하고 역립도 못하게 기술적으로 막더군요....

     

    그러자 순간 죽기 시작....했지만... 잠시후 젖은듯 싶어서 위아래도   하는데 갑자기 너무 헐렁해지네요....

     

    자세를 바꿔서.... 마무리를 질사로 했습니다. 피임했다고 안에다가 하라고 하도 성화를 해서....

     

    하고 나니 현타가 오고... 엄청 급하게 씻더니 재촉이 시작됩니다.

     

    기분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니게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자기는 뒷문으로 나간다고...

     

    차를 타고 가보니 실장님 차를 타고 가네요...

     

    물론 대화도 삭제해버리고....

     

    우리 동네에도 보도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쁘게도 좋게도 아닌.... 결국은 자연산은 없다고 봐야 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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