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민간인필입니다. 성형필은 전혀 안보여서 너무 너무 좋구요.
딱 보기에도 풋풋함과 청순한 외모네요.
단아하고 조용하고 여성여성스런 스타일
몸매
어린 여자의 몸과 같이 여리고 슬림한 몸매입니다.
그리고 젊다는 것 어리다는 티가 몸매에 잔뜩 묻어 나오는
재기 발랄한 20대의 몸매이고 살결이 참 보드랍네요.
가슴도 몸에 맞게 A컵인데 로리필의 몸매를 보니
보는 순간 상상하면 아랫도리가 단단해지는
즉 저런 몸을 막 내가 어떻게 할 걸 상상한다는 거죠
글쓰면서 상상하니 부풀어오르게 하는 여리여리한 몸매입니다.
수풀은 여리여리한 몸매와 비슷하게 많지 않고
엉덩이 사이로 상당히 넓게 자리잡고 있네요.
힙라인이 가슴과 허리 라인이 로리인만큼 각선미도 좋습니다.
대화
대화는 많이 안했습니다. 음료를 사갔는데 맛있다고 좋아하고
고맙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원래 말수가 많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도 이야기가 필요하다면 좀더 이야기를 시키고 리드하면 잘따라 올것 같네요
본론
샤워는 따로 했는데 빨리 빨리 하느라 정신없이 했습니다
여리여리한 몸을 어떻게 해보고 싶어서요. ㅋㅋ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빨아주는데 몸이 반응합니다
꼭지를 빨아주자 신음소리가 으음하고 나더니 엉덩이가 들썩합니다.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가슴을 빨았는데 왜 온몸이 반응하지??
얼마나 빨아주었을까? 양쪽의 가슴을 빨아주는 내내 신음과 반응의 민감함이 느껴지네요
아쉽지만 가슴과 이별을 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역립애무를 하는데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촉감이 뛰어납니다. 이곳 저곳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보드라움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
보지를 빨아주면서 가슴을 그냥 움켜쥐게 되더군요. 아래로 내려가서 애무하니 신음소리는
처음에 신음보다 커지고 움찔하며 반응합니다.
ㅋㄹ를 오랜시간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흥분한 몸과 마음을
맘껏 표현하려고 합니다. 움찔하고 허리를 돌리고 신음소리가 커져
뺄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네요. 얼굴을 많이 찡그리기에 아프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좋다고 하네요
한참을 애주해 주고 그녀에게 제 것을 부탁하니 정말 성의껏 빨아줍니다.
스킬보다는 정성이 가득한것 같았어요. 강약조절은 잘 못하고 그냥 빨아 재끼는데
너무 정성껏 하니까 쑥스럽네요. 주로 전체를 빨아주면서 세게 해달라니 힘을 주어 빨아줍니다.
제가 못참아서 넣기로 합니다. 장갑을 끼고 들어 갑니다.
그녀의 입구가 열리며 쑤욱 들어갑니다. 좁네요.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싸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힙니다.
작은 몸이어서 여러 자세를 잡아봅니다.아주 작고 귀여운 그녀. 온몸으로 반응합니다
여튼 틴트가 너무 잘느껴서 그걸 보고 더 흥분해서 운동을 많이 못하고 발사해부렸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