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서비스 끝판왕이군... 빨기대마왕 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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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10월6일 첫타임!
③ 파트너명: 유마
④ 후기내용:
달린지 몇일 안되었는데 오전에 일도 하기 싫고
프로필눈팅중에 .... 헐랭 서비스 끝판왕 유마가 있길래
점심먹고 몰래 다녀오려고 예약해봅니다.
첫타임 예약성공으로 보고왔는데요 ㅋㅋ
영업직은 이런게 좋은거 같아요ㅋㅋ
그렇게 유마의 방으로 은밀하게 입장했어요
굉장히 강한 느낌의 색기있는 얼굴이더군요.
샤워하면서 샤워 똘똘이 애무도 해주고 가슴으로도 문질러주는데
오우~ 농땡이피러 온 보람이 있군요 ㅋㅋ
침대에서도 굉장히 저돌적이면서도 앞판뒷판 애무해주고
똘똘이와 응꼬까지 아쭈 싹다 빨아주네요
삽입시에도 템포에 맞게 허리를 같이 흔들어줘서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금방 싸버렸네요 ㅋㅋ 무지 오래 한거 같은데 시간이 좀 남아서
유마가 마무리로 마사지도 해주는데 굉장히 시원하네요
서비스끝판왕은 아무래도 뭔가 다르긴 한가봅니다.
여기저기 다 빨리느라 시간개념도 없이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
즐겁게 달리고 열심히 일했으니 이제 퇴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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