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오는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서울 나가서 술한잔 먹고 돌아옵니다.
광역버스 타고 돌아오늘 길에 슬슬 술이 깨니 급 땡겨옵니다.
헨폰을 꺼네 여탑에 접속 여기 저기 돌려 봅니다.
다들 같은 생각인지 예약이 만땅이네요
어렵게 어렵게 과일가게 예약 처음가는 업소라 살짝 걱정이 되는데
전화 받는 실장님이 자신만만 하시네요
그렇게 도착 알려 주시는 호수로 가보니 오호 몸매가 훌륭한 앵두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쇼파에 앉아서 담배 한대 피고 샤워 써비스
똥꼬를 엄청 열심히 딱아 주네요
잘 씻겨주고 침대에 가서 누워계셔요
올탈로 다가온 앵두씨
오일을 바라가며 엄청 열심히 맛사지를 해줍니다. 슬쩍슬쩍 엉덩이와 보지털를 스담다가 야 안되겠다. 맛사지 그만하자
아니야 그래도 써비스는 받아야지 안받으면 후회할껄
그러더니 등팡에 온통 페페를 뿌려댑니다. 그리고 물다이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발딱 선 젓꼭지로 자극을 주는데 똥꼬까지 슬적슬적
뒤로 돌아 앞판 써비스 보지로 제 자지를 부벼대는데 아주 죽여줍니다.
드디어 마무리 자지를 빨아가면서 슬쩍 엉덩이를 뒤로 뺍니다. 얼굴 가까이 오는 보지 꽃잎 열심히 빨아 제낍니다.
그러다 시원하게 발싸~~~~
역시 앵두가 맛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일산가실 일있으시면 꼭 한번 들려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