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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바니)(실사) 미치도록 뜨거운 활어인데 더 이상 뭐가 필요해?~노팬스타킹까지 꼴립니다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수원 코끼리

    수원의 극강하드로 유명한 전통있는 업소지요.

     

    이제 수원은 동탄과 양대산맥을 이루며

    핸플의 성지로 군림합니다.

     

    바니라는 언냐를 초이스 합니다.

    피부도 뽀얗고 애인삼고 싶은 언냐라는

    업소 프로필에 그만 현혹 되었습니다.

     

    바니 언냐 첫 대면 해 보니

    이국적인 마스크에 160대 중후반의 늘씬한 언냐더군요.

     

    업소 프로필상 각선미가 잘 빠진 듯 하여

    스타킹 서비스를 요청하고 실사를 정중하게 부탁해 봅니다.

     

    이전에 한 번 찍은적은 있는데

    몸에 그림이 좀 있어서 많이 꺼려하더군요.

     

    제가 실사를 절대 강요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이런 저런 얘기를 좀 나누다 보니

    제가 마음에 안심을 주는 사람이라고 느꼈는지

    그림 안 나오는 수준으로 찍기로

    정말 어렵게 동의를 하고 찍게 되었습니다.

     

    이제 핸플 게시판이 립과 페티쉬와 통합이 되어서

    아마도 페티쉬 매니아들께선

    오늘 보시는 바니의 실사가 무지 꼴리실듯 합니다.

     

    바니의 그림이 부위가 좀 넓어서

    찍기도 힘들었고

    후반 작업도 보통 일이 아니라서

    실사의 다양성이 많이 부족한 점 양해 바랍니다.

     

    일단 한 번 그녀의 섹시한 옥체를 보시죠.

     

    바니1.jpg

     

    마치 페티쉬 언냐들 같은 느낌이 드실 겁니다.ㅎ

     

    이런 몸매의 언냐가 이제 제에게 애무를 시전합니다.

     

    먼저

    "오빠 키스로 시작할까?" 합니다.

    "좋지" 하고

    그녀와 키스를 나누는데

    키스감이 너무 좋네요.

     

    그냥 혀만 달랑 빼서 해 주는 스타일이 아니고

    입술과 혀를 적절하게 섞어서 

    그것도 아주 부드럽고 꿀맛처럼 달콤하게

    애인처럼 영혼이 있는 키스를 해 주는데

    그냥 온 몸이 녹아 내리더군요.

     

    너무 좋아서 한참을 했습니다.

    그리곤 꼭지를 빨아대는데

    역시나 키스도 잘 하니

    애무도 몸이 다 녹아내릴 정도로

    전율을 주며 짜릿하게 베풀어 주네요.

     

    그리곤 상체 곳 곳까지

    혀로 훑어 주고는

    아랫동네로 내려가 허벅지 사타구니쪽을 공략하더니

     

    급기야 자지를 입으로 쓱~ 무는데

    넘나 부드럽고 또한 적당한 압까지 겸비해서

    BJ FELL SO GOOD~~~

     

    그냥 감탄사가 나오고

    아무생각 없이 몽환적인 세계로 빨려 들어가네요.

     

    한참을 정성을 곁들여 빨아 주다'알사탕을 입으로 알까지 흡입해 주며

    혀로 부드럽게 아예 목욕을 시켜 주시네요.

     

    그리곤 다시 자지를 물고 BJ

    다시 올라와서는 꼭지를 또 빨아주다

     

    다시 내려가 자지를 또 물어 주며 BJ

     

    이런 애무 과정을 정확히 5번 왕복하며 해 주는데

    이런 처자는 제 오랜 핸플 경력에서도 처음 봅니다.

     

    아주 훌륭한 처자입니다.

     

    자지 빨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출동하세요!

     

    예전 어떤 핸플 언냐에게 들어 보니

    어떤 아재는 40분 내내

    자지만 빨아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더랍니다.

     

    이러면 진상인거 아시죠?

     

    아무리 돈 내고 받는 서비스긴 하지만

    적당한 게 좋은거죠.

     

    언냐도 사람인데 40분 내내 빨면 턱 나갑니다.ㅜㅜ

     

    그럼에도 우리 바니는 자기가 알아서 해 주는 거니

    바니한테는 그대로 받아 보셔도 되십니다.

     

    암튼 그렇게 바니에게 5회나 자지를 빨리며

    홍콩 다녀 왔으니

     

    이제 그녀에게 은혜를 돌려 줘야겠죠?

     

    바니4.jpg

     

    자 이런 자태의 몸매인데

    지극정성으로 그녀의 몸 구석 구석을 빨아줘야죠.

     

    다시 그녀와 진하고 달콤한 키스를 또 해 봅니다.

    역시나 바니와는 키스가 필수입니다.

    넘 좋아요!!!

     

    그리곤 그녀의 슬림한 가슴을 빨기 시작하니

    이거 그녀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더욱 그녀의 가슴을 공략하니

    언냐 미쳐버리네요.

    홍콩 가는데 넘 일찍 가는거 아닌지 걱정도 되고...ㅎㅎ

     

    암튼 필 받은 김에 언냐의 사타구니를 지나

    아주 작고 이쁜 그녀의 봉지에 접근

     

    만약 이곳이 핸플이 아니어서

    그녀를 맛 볼 기회가 있었다면

    제 생각엔 거의 아주 타이트한 좁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암튼 그녀의 앙증맞고 이쁜 보지를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가득 실어 부드럽게 빨아 줍니다.

     

    반응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느끼며

    몸의 떨림과 천연적인 신음 사운드가 온 방안을 메아리 치더군요.

    게다가 물도 흥건히 젖어있는 상태...

     

    이제 언냐가 거의 갈데까지 다 간듯한데

    언냐의 이쁜 흥건히 젖은 봉지에

    발기탱천한 자지를 부벼봐야죠.ㅎㅎ

     

    뜨겁게 부벼주니

    언냐의 눈도 풀리고 사운드는 격해지고

     

    언냐와 저는 그냥 황홀감을 함께 교감하며

    부비고 부비고 부볐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정조를 지켜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은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이게 참~~~

    이해가 쉽지는 않은데

    여자들은 그런 게 참 강한가 봅니다.

     

    하기야 첨 본 남자에게

    아무리 흥분을 해서 환상을 보고 있다고 해도

    그렇게 쉽사리 옥문을 열면

    남아나는게 있지도 않겠죠.

     

    그래서 바니가 전 더 좋았습니다.

     

    우리 지킬건 지켜야죠.

    여긴 핸플이쟈나요.

     

    암튼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교감하고

    그녀에게 핸플을 부탁하니

    다시 자지부터 또 빨아 주네요.

     

    바니2.jpg

     

    너무 좋아서 69로 서로 빨아 주자고 해서

    시간이 거의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69로 또 서로의 몸을 탐하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거죠.

     

    종 치고난 후에도 서로의 육체를 탐하고 즐기다 보니

    또 아웃 종이 울리고~~~ㅜㅜ

    그래서 노 발사로 그녀와의 첫 만남을 마무리 집니다.

     

    바니3.jpg

     

    바니언냐 :

    정말 마인드가 최곱니다.

    서비스 스킬도 아주 좋습니다.

    자지를 반복해서 5회를 빨아 주는 언냐

    이 업계에 전혀 없습니다.

    키스감도 좋아서 교감 최고입니다.

    게다가 몸이 넘 뜨거워서

    역립반응이 활어입니다.

     

    뭐 더 필요한 거 있으세요?

     

    가슴이 항상 컴플렉스라고

    그녀가 무지 부끄러워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다른 장점들이 너무 너무 많기에

    슴가매니아들만 아니시라면

    이 언냐를 안 보면 그냥 손해일 겁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저는 계속 볼 겁니다.

    임팩트가 넘 강했고

    그녀만의 매력이 넘 많기도 하고

    또 프로정신이 투철하지만

     

    그 무엇 보다도

    그녀의 인간적인 교감과 성격 그리고 친화력에

    저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정말 좋은 언냐 바니의 섹시하고 뜨거운 후기를 마칩니다.

     

    바니 강추드립니다!

     

    바니의 섹시한 마지막 실사 한 장 더 올리고 물러갑니다.

     

    여러분들

    실사 후기만 좋아 하시지 말고

    성의 있는 텍스트 후기도 많이 또 깊이 봐 주시고

    추천과 댓글도 많이 남겨 주셔야

    더 좋은 후기를 남겨 드릴 수 있게 됩니다.

     

    실사 한 장 더 보시고

    오늘 마구 마구 꼴릿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니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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