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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진주 유등 축제를 갔다가 지친 몸을 달래주기 위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광주 쪽 태국마사지쪽은 첨인데, 여긴 인증 방식이 문자로 회사 관련된 내용을 보더라구요.
경찰이 신분위장인지 아닌지 확인하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젠 어딜가나 인증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네요... ㅠㅠ
골드 테라피 시스템입니다.
*태국매니저
#모든 힐링코스 입실 샤워서비스 + 마무리 샤워서비스 포함된 가격입니다.
※ A 코스 : 40분 힐링서비스 = 90,000원
※ B코스 : 30분 마사지 + 40분 힐링서비스 = 110,000
※ C코스 : 60분 아로마 맛사지 + 40분 힐링서비스 = 130,000
※ D코스 : 40분 힐링서비스 + 40분 힐링서비스 = 170,000
※ E 코스 : 40분 힐링서비스 + 30분 마사지 + 40분 힐링서비스 = 200,00
그리고 위치입니다.

갔는데, 한명은 샤워 먼저, 한명은 연애 먼저 해야 한다고 하네요..
언니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안마하는 매니저가 없어서인지 몰라도..
전 연애 먼저 한다고 했습니다.
먼저 샤워하고 있으면, 언니 들어온다는 말에 샤워하고 있었습니다.
유리 언니 입장..

키는 매우 작더라구요. 얼굴은 이제까지 본 태국 언니 들 중 이쁜 편에 속하구요.
다른 날 같았으면, 잘 안되는 영어지만 이리저리 물어보고 했을건데,(번역기를 돌려서라도 대화) 그날은 피곤 피곤하여...
걍 연애만 별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연애만 집중했습니다.
언니 애무 스킬은 그다지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걍 평범 정도...
역립시 언니 반응은 좋았습니다. 되게 잘 느끼는 언니라는 걸 알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섹 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쪼임은 보통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만족하였네요.
같이 동반 샤워 후.. 시간이 15분 정도 남았는데, 제 핸드폰에 전화가 계속 오고, 언니도 옷을 입고 있어..
언니를 보냈는데, 실장님이 언니가 빨리 나오니 확인하러 왔네요..
내가 보낸건지, 언니 스스로 나간건지.. 제가 보냈다고 했습니다.
중간 타임에 뉴스를 보고 누워 있으니, 마사지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30대 중반의 태국 언니, 몸집이 좀 있는 것 보니 마사지 잘 할 것 같은 느낌)
오~~~~~~~~~~~~~~~~~~~~ 엄청 시원합니다.
최근 순천, 여수에서 받은 태국마사지는 마사지도 아니였네요.. (언니들이 섹으로 돈 번다는 마인드가 강해서 마사지는 대강함)
정말 힐링되었네요.
그렇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고고 하였습니다.
여수, 순천 태국마사지 다니다가.. 광주 태국 마사지 가니깐, 정말 좋더라구요.
가격면, 시스템면...
설 가면 더 좋겠죠..
더 이쁜 언니에 더 좋은 시스템.. ㅠㅠ
그날은 몸이 매우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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