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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아스타나(카자흐스탄) 정보

    후기 적기에 앞서 직접 경험한게 아니라 규정에 어긋나지 않을까 우려스럽지만 다른분들께 도움되지 싶어 정보 공유차 적습니다

    읽는분들께서 판단해 주셨음 합니다

     

    아스타나 항공 타고 독일 가는데 아스타나 경유했습니다

    오기 전에 카작에 대해 조사를 했지만 충분한 정보는 얻지 못하고

    저녁에 성인마사지나 받을 계획으로 왔습니다

    이부분은 후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항에서 택시 타려고 기다리는데

    카작분이 말 겁니다

    한인 가라 삐끼입니다

    한국말 엄청 잘합니다

    한국에서 3년 이상 살았다는군요

    시스템 물어보니 맥주 한상에 180불

    맥주 한상에 맥주10병 이상 각종 안주 나온다니

    3,4명이 가서 한상 시켜도 될듯 합니다

    숏은 3000텡게(약9만원),롱은 4000텡게(약12만원)이라네요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혼자 온 관계로 가성비 안 나와서 패스했습니다

    일행1명만 있었어도 한번 가봤을건데 아쉽습니다

    위에 번호는 영어, 아래 번호는 한국어로 통화 가능합니다

    한명은 남자, 한명은 여자인데 누가 남자고 여자인지는 까먹었네요

    아가씨 수질이나 서비스는 직접 경험 못 해서 함부로 말씀 못드리겠지만 아스타나 한번 거쳐 가시는분들은 경험해 보셔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전 여기 오기전에 구글 지도로 숙소 호텔 주위 

    에로틱 마사지를 10군데 정도 찾아 두고 

    사이트 링크 들어가서 대략적인 가격이랑 시스템 대충 예상해보고

    직접 경험해보고 후기 적을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결과가 참 암담합니다ㅠ

    지도 보고 찾아가면 마사지 가게 있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간판 걸어놓고 장사하는 곳은 하나도 없군요ㅠ

    딱보아하니 한국 오피처럼 예약 받아서 하는 시스템 같군요

    여긴 언어도 안 통하고 대략적으로 어디 있을지 예상은 되지만

    갈수가 없습니다

    이 먼나라까지 와서 카작 여자도 한번 경험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간판 걸려있겠지하고 희망 가지고 계속 돌았습니다

    2시간 넘게 먼 이국땅 거리를 헤메고 뭐하는 짓인지

    구글지도 검색만 하고 낭패입니다

    차라리 혼자라도 아까 그 한인 가라라도 갈걸하고 후회가 밀려오군요

    다른분들은 저처럼 어리석은 짓하지 마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낼 독일가면 fkk나 가서 백마가 실컷 따먹고

    오늘은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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