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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안오고 그저께 다녀온 즐달 후기나 작성하고 자게 눈팅하다 자야겠네요!! 때는 그저께. 친구와 배불리 부대찌개 먹고나서 집에 가긴 아쉽고 내기 당구한판 쳐서 기분좋게 이겨서 달리고왔는데요 ㅋㅋ 여기저기 보다가 엔젤이가 젤 맘에들어서 엔젤 예약하고 보고왔는데 좀만 늦었으면 예약 못할뻔... 도착해서 설명듣고 방으로가니 엔젤이가 란제리 원피스를 입고 나오며 반겨주는데 약간 술집언니들하고 2차온느낌이랄까 굉장히 예쁘장한 얼굴이네요. 키도 여자치고는 큰편 165정도는 되어보였어요 . 가슴은 살짝 손댔지만 몸매와 잘 어울려서 보기 좋네요 들어가자마자 좋아서 싱글벙글. 씻을때 보니 몸매가 더 좋네요 탄력있는 몸매를 가진 언니네요 얼굴도 예쁘고 ㅋㅋ 이런언니가 똘똘이 애무해주니 와우~~ 기부니가 좋아지네요 침대에 누워서 다시 엔젤에게 제 몸을 맡기고 서서히 느껴봅니다. 아주 좋군요~ 시체족인 저를 일으켜 세우는 엔젤이의 와꾸와 몸매. 소중이도 엔젤의 얼굴처럼 예쁘군요 물도 꽤 많고, 아주 좋아요 ㅎㅎ 그리고 콘 장착한후에 엔젤이와 합체!! 페이스 오버... 신호가 금방오고 마무리는 엔젤이 입에 싸고 싶어서 입에 싸려고했으나 ㅋㅋㅋ 조절실패로 배랑 가슴에 흠뻑 싸버렸네요 ㅋㅋㅋ 와꾸에 약한 저로써는... 엔젤이 같은 언니들 보면 왕토끼가 되어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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