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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은 모텔로 직접 찾아오니 신나게 한판 하고 바로 꿀잠을 잘 수 있어 편하더군요.
카밀라는 카자흐스탄 출신인데 업소티가 안 나고 대학원생 같은 느낌입니다.
사복을 입고 찾아오기 때문에 외국인 여친이 놀러온 기분이 들더군요.
처음엔 쑥스러워하고 수동적인데 흥분하니 먼저 엉덩이를 들고 막 움직이더군요.
백마 특유의 연기 같은 신음 소리로 시작하다가 나중엔 무의식적으로 앙칼진 비명을 지르길래 놀랐습니다.
백마는 상상할 땐 너무 좋다가도 막상 하면 한국인과 사이즈가 안 맞는 느낌이 드는데 카밀라는 한국인 사이즈와 잘 맞았습니다.
뿌리 부분까지 꽉 잡아주기 때문에 허공에 하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야동에 나오는 화끈한 백마를 원하는 분에겐 비추하며 업소필 안 나는 평범녀를 원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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