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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세라비 원가권으로 애니 언니를 봤습니다.
지금 잠시 제휴에서 빠진 것 같지만 방문 당시 라인업은 네 명이었고, 후기들을 읽어보니
애니 언니가 제일 날씬하고 제 스타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50분 B코스 예약하고 첫 방문합니다.
로드 업소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 특이하게도 여자 실장님이 계시네요.
왠지 약간 민망하지만 아닌척하고 방을 배정받은 다음 샤워하고 언니를 기다리니 애니 언니가
금새 들어옵니다.

베이글녀에 모델급 라인이라는 업소 소개가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피부톤은 프로필 사진처럼
하얗지 않지만 까무잡잡하면서도 태국 느낌보다는 뭔가 남미 느낌을 풍기는 약간은 서구적인
느낌까지 나는 외모네요. 가슴은 의느님의 축복을 받아 날씬한 몸매에 비해 좀 크다 싶은 느낌의
C컵이지만 비교적 자연스럽고 날씬한 몸매에 비해 커다란, 야동이나 야애니에서 보는 비현실적인
섹시함이 있습니다.
영어로 얘기가 잘 통화는 편이었고 기본적으로 착한 느낌이랄까요? 외모는 업소필인데 성격은
민감필이라고 느껴졌네요. 그런데 서비스 들어가니 돌변하면서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BJ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하면서도 포인트를 잘 짚는 스타일입니다. 부드러운 비제이를 즐기면서
언니를 쓰담쓰담 하니 부드럽게 오래오래 해주는데 그것만으로도 돈값은 했다는 생각이었네요.
역립 타임을 가져봤는데 활어과는 아니지만 잔잔하게 느끼면서 수량은 풍부한 편입니다.
비제이를 오래 받은 만큼 저도 부드럽게 꾸준히 달아오르게 해주었더니 언니가 점점 다리를 열고
골반을 들면서 애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충분히 흥건해졌다 싶어서 몸을 일으키니 언니가
홍조띈 얼굴로 더듬더듬 콘을 찾아 씌워주고 이제 본격 합체를 해봅니다.
적당한 조임감과 따뜻한 느낌이 드는 언니 봉지에 존슨을 맡기고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언니가 아주 좋아하네요. 정상위서 몸을 밀착한 채 부드럽게 이어가다가 몸을 세우고 언니 다리를
어깨에 올린 뒤 위에서 절구를 찧듯 박아주기도 하고 아예 베드에서 내려서서 언니를 모서리로
이동시킨 다음 스쿼트 자세에서 박아주기도 하고 아주 다양한 자세로 즐겼네요.
뒷치기로 전환해서 언니의 풍만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제대로 감상하면서 더 빠르고 깊게 박아주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룸안을 울립니다. 처음에는 베드를 짚고 엎드리게 한 다음 뒤에서
박다가 언니 골반, 허리, 가슴을 차례로 잡아 가며 웅크린 자세에서 박아주기도 하고 다시 언니를
일으켜 세운 다음 벽을 짚게 하고 서서 박아주는 등 후배위에서도 다양한 체위를 구사했는데 언니가
흥분한 상태라 그런지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어느 자세에서나 즐기는 모습이 매우 흐뭇했습니다.
여상도 시켜보았는데 언니가 금새 힘들어하고 큰 느낌이 없어서 다시 정상위로 전환해서 인니를 모서리에
눕히고 마무리 피치를 올려보았습니다. 시간도 거의 다 되는것 같아서 마무리를 할 생각으로 피스톤
운동의 속도를 올리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가고 언니랑 손을 마주 잡고 서로 당겨주면서
크게 크게 박아주니 점점 느낌이 올라오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오랫만에 하는 발사라
많이 나온 편인지 오랫동안 언니 봉지에 박은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고 개운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애니 언니랑은 곧 또 보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며 지친 몸을 이끌고 겨우 샤워한 다음 뭔가 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실장님과 인사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애니 언니가 같이 나가서 샤워실로 향하는 동안
실장님이랑 뭐라고 얘길 하면서 꺄르르 웃던데 역시 이래서 여자 실장님이 있으면 뭔가 민망합니다.
그래도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고 산본 세라비 다른 언니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네요. 서울 남부 기준으로는
크게 멀지도 않고 퇴근 시간만 잘 피하면 20~30분 이면 차량 이동이 가능한 느낌입니다. 곧 다시 찾아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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